2026.06.11 (목)

대전 학부모 운영위원회 맹수석 대전시 교육감후보 지지 선언

- “학생의 안전과 성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교육감 후보” -

[대한민국교육신문]

■ 대전 학부모 운영위원회 유병욱 위원장 외 30명은 26일 오후 맹수석 교육119 안전캠프를 찾아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학부모들은 학생 안전 강화와 교육격차 해소, 구도심 과밀학급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를 밝히며 지지 의사를 전했다.

■ 대전 학부모 운영위원회 유병욱 위원장은 “학부모는 교육의 질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한다”라며, “맹 후보의 ‘안심 울타리 360°’ 정책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급식 보장 공약은 학부모들의 가장 큰 걱정을 덜어주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 이어 “지역과 환경에 따라 발생하는 교육격차 문제를 해소하고, 구도심 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정책 방향 역시 매우 공감된다”라며, “맞춤형 학습 지원과 특수교육·다문화 학생 지원 확대까지 포함해 맹수석 후보야말로 학생 중심 교육정책을 실현할 후보라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또 “교육감 선거는 정치가 아니라 학생학부모를 위한 정책으로 선택해야 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 맹수석 후보는 “누구보다 학생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분들이 바로 학부모님들”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 이어 “학생 안전은 물론 지역 간 교육격차를 줄이고, 구도심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통해 모든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는 안전하고 공정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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