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대한민국교육포럼 창립 세미나」가 오는 6월 26일(금) 오후 2시 서울 전경련회관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시대의 통찰, 미래 교육의 아젠다(Insights of the Times, The Future Edu Agenda)’를 주제로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진단하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교육포럼은 교육정책, AI 미래교육, 독서교육, 국제교류, 교육복지, 지역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교육 네트워크로, 창립 세미나를 시작으로 교육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미래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등록 및 네트워킹으로 시작된다. 개회식에서는 나동균 운영위원장의 개회사와 박두한 대한민국교육포럼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교육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된다. 이어 김종춘 기획위원장이 대한민국교육포럼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포럼의 출범 취지와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초청 강연에서는 교육 분야의 주요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교육의 핵심 의제를 다룬다. 김영배 이사장은 「대한민국 교육정책과 도전」을 주제로 교육정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박정애 교수는 「독서국가 선포와 독서교육」을 통해 독서문화 진흥과 교육적 가치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김홍길 교수는 「교육국제화와 인구정책」을 주제로 글로벌 시대 교육의 역할과 국제교류의 중요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주제 강연에서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현안을 중심으로 실천적 대안을 모색한다. 오준영 회장의 「교육현장의 이슈와 방안」, 김광섭 회장의 「지역사회와 학부모 교육」, 최선숙 사무총장의 「교육복지 정책과 방향」, 조재범 이사의 「AI 미래교육과 교사 개발」, 정상모 교수의「교육자치협력과 현장교육정책」,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토론 및 총평 시간을 통해 미래 교육의 과제와 대한민국교육포럼의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대한민국교육포럼 관계자는 “이번 창립 세미나는 교육 현장과 정책, 학계와 시민사회가 함께 미래 교육의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교육 혁신과 국가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와 정책 제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미나 참가 신청은 대한민국교육신문 홈페이지에 게재된 안내 기사를 통해 가능하며, 네이버 폼을 통한 사전 등록으로 접수받고 있다.
문의는 대한민국교육포럼 사무국(010-7905-2579, 02-421-8500)으로 하면 된다.

■ 대한민국교육포럼 창립 세미나
- 일시 : 2026년 6월 26일(금) 14:00~17:00
- 장소 : 서울 전경련회관 2층 루비홀
- 주제 : 「시대의 통찰, 미래 교육의 아젠다」
- 주최·주관 : 대한민국교육신문
- 공동주관 : 신지식교육, (사)독서새물결모임, 교사크리에이터협회,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 한국HR포럼(주), 한국발명교육학회, 전국지역아동센터, K컬처국제교류협회, 경남교총, 전북교총, 충남교총, 한국초지능협회, (주) 스쿨케어, 한국신체정보(주)
- 신청방법 : 대한민국교육신문 홈페이지 안내 기사 참조 및 네이버폼 사전등록
- 문의 : 010-7905-2579 / 02-421-8500
대한민국교육포럼(Korea Edu Forum 2026)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교육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 전문 플랫폼. AI 미래교육, 독서교육, 국제교류, 교육복지 등 다양한 교육 의제를 중심으로 연구와 정책 제안 활동을 추진한다.
본 포럼은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2개 전문 분과를 운영할 예정이다.
전문 분과는 ▲독서교육 ▲AI 미래교육과 교사 개발 ▲교육정책과 현안 ▲지역사회·학부모 교육 ▲교육격차 해소와 교육복지 ▲교수·학습 혁신과 평가 ▲진로·직업교육과 미래인재 ▲다문화교육 ▲글로벌 역량 개발 ▲국제교류와 교육국제화 ▲창의과학교육 ▲스마트체육과 학생건강 ▲K-Culture 산업인재양성 ▲유아교육 ▲ 학교밖교육과 대안교육 ▲특수교육 ▲교육환경과 미래학교 ▲ 미래산업과 첨단산업교육 ▲ 학생사회정서마음교육 ▲ 평생학습과 성인교육 ▲역량개발 등 개 20개 분과를 중심으로 연구와 정책 제안 활동을 추진한다.
각 분과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과 교육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독서·문해력 향상, 인공지능(AI) 기반 미래교육, 교원 역량 강화, 교육정책 연구, 교육복지 확대, 수업 혁신과 평가 체제 개선, 진로·직업교육, 다문화·포용교육, 글로벌 인재 양성, 국제교육 협력, 학생 건강 증진 등 다양한 교육 의제를 다룰 계획이다.
특히 대한민국교육포럼은 교육 현장과 학계, 정책 전문가, 교육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실천 가능한 교육정책을 발굴하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교육 싱크탱크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이번 창립 세미나는 향후 분과별 연구 활동과 정책 제안 사업의 출발점으로서 대한민국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교육 혁신을 위한 공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