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 5월 16일 콩쿠르 입상자>를 위한 <해외 수상자 연주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1. 해외 연주회 일정 :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 10시 (시간은 잠정/리허설 포함) 2. 대상 : 수상자 중 희망자 및 지정자(특별 연주자) 00명 3. 장소 : 후쿠오카 FCH (Fukuoka Civic Hall) 4. 접수 : 아래 세부 사항 참조 ------------ < 세부 사항 > ------------ 1. 지원 규정 1) 전체 대상 수상자 : 항공비, 연주홀비 전액 신문사에서 지원 2) 부문별 대상 수상자 : 연주홀비 3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70%) 3) 부문별 금상 수상자 : 연주홀비 2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80%) 4) 부문별 은상 수상자 : 연주홀비 10% 신문사에서 지원 (개인 부담 90%) 2. 연주홀비 책정 규정 1) Main Hall (1) 금액: 1인당 70만원 (2) 인원: 00명 내외 3. 선발 규정 : 지원자의 선발 규정 원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부문별 배정 %는 사무국에서 전체 지원율 등을 고려하여 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등수가 높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거국적 논의의 장이 열렸다. 지난 26일 서울 전경련회관(FKI 타워) 루비홀에서 대한민국교육신문 주최 주관으로 ‘대한민국교육포럼 창립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계, 학계, 산업계, 시민사회 리더 등 약 75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대안을 도출하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 단순한 담론을 넘어선 ‘실천적 교육 씽크탱크’의 탄생 이날 세미나는 박지영 포럼 국장(연성대 교수)의 사회로 시작하여, 나동균 운영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두한 대한민국교육포럼 회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번 포럼을 주최 주관한 대한민국교육신문의 회장인 박두한 포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기계가 정답을 내놓는 미래사회일수록 스스로 사고하는 힘, 즉 창의성과 통찰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교육포럼은 특정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교육 현장과 정책 전문가가 연대하여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열린 공론의 장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대한민국교육포럼 창립 세미나」가 오는 6월 26일(금) 오후 2시 서울 전경련회관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시대의 통찰, 미래 교육의 아젠다(Insights of the Times, The Future Edu Agenda)’를 주제로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진단하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교육포럼은 교육정책, AI 미래교육, 독서교육, 국제교류, 교육복지, 지역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교육 네트워크로, 창립 세미나를 시작으로 교육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미래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등록 및 네트워킹으로 시작된다. 개회식에서는 나동균 운영위원장의 개회사와 박두한 대한민국교육포럼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교육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된다. 이어 김종춘 기획위원장이 대한민국교육포럼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포럼의 출범 취지와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초청 강연에서는 교육 분야의 주요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교육의 핵심 의제를 다룬
대전삼육초등학교(교장 김신영)와 대한민국영어신문(발행인 조정인)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영어신문 주니어 영어 기자단 발대식 및 기자 임명식’이 지난 5월 29일(금) 대전삼육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영어 기자 활동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올바른 시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현장에는 대전삼육초등학교 김신영 교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대한민국영어신문 조정인 발행인 겸 대표와 신문사 관계자, 그리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주니어 영어 기자단 학생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여러분은 대전삼육초의 자랑”… 격려와 당부 잇따라이날 발대식은 미래의 글로벌 언론인을 꿈꾸는 주니어 기자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명확한 사명감을 심어주는 뜻깊은 축사로 시작했다. 축사와 격려사에 나선 김신영 대전삼육초등학교 교장은 “오늘 임명된 여러분은 대전삼육초등학교의 커다란 자랑이자 자부심”이라며 학생들을 치하했다. 이어 “앞으로 펼쳐질 영어 기자 활동은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고 스스로를 더욱 성장시키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멋진 글로벌 인
대한민국경제신문은 교육·예술·영어·학원신문과 함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인 ‘진심’의 가치를 실천해온 브랜드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2026 대한민국 眞心(진심) 브랜드 대상’ 수상 후보를 공모한다. 이번 시상식은 화려한 마케팅 뒤에 감춰진 브랜드 고유의 철학을 발굴하여 사회 전반에 신뢰 자본을 축적하고, 대한민국 산업계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되었다. ■ 6개 분야 세부 시상 및 S.I.N.C.E.R.E. 평가 지표 도입 시상 부문은 ▲진심 경영 & ESG ▲진심 교육 & 에듀테크 ▲진심 품질 & 제조 ▲진심 서비스 & 소통 ▲진심 문화 & 예술 ▲진심 비전 & 스타트업 등 총 6개 영역으로 세분화된다. 심사는 브랜드의 진정성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고안된 ‘S.I.N.C.E.R.E.’ 지표를 활용한다. 세부 항목으로는 ▲Stay(일관성) ▲Integrity(정직성) ▲Newness(혁신성) ▲Connection(공감도) ▲Ethics(윤리성) ▲Resonance(영향력) ▲Endurance(지속성) 등이 포함되어 브랜드의 다각적인 면모를 평가한다. ■ 수상자 특전 및 시상식 일정 수상사에는 공
지난 2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 Hall에서 ‘2026 대한민국 眞心교육·경영·예술대상’ 시상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교육신문, 대한민국경제신문, 대한민국예술신문이 주관해 교육·경영·예술 각 분야에서 헌신과 성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온 인물들을 조명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배소빈 전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언론사 박두한 회장의 환영사와 조정인 발행인의 격려사에 이어 나동균 교육신문 대표, 김영헌·최승호 고문의 축사가 더해지며 막을 올렸다. 특히 2025년 수상자인 이은주(경기도의회 의원)의 소감은 眞心대상이 이어가는 연대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아울러 김태식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오준영 전북교총회장, 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를 비롯한 80여명의 인사와 지인들이 함께 하여 자리를 빛냈다. 박두한 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우리는 단순히 뛰어난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오랜 시간 한 길을 걸어온 ‘진심’을 확인하고 감사하기 위해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어 “성과는 경쟁으로 드러나지만 진심은 세월로 증명된다”며, 이번
2025 대한민국교육신문사배 교원친선 장학 골프대회가 29일 제주 서귀포 볼케이노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교육신문사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교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장학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행사로 마련되었다. 올해 대회는 ‘아름다운 제주에서의 화합과 나눔’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고, 참가자들은 늦가을 제주의 맑은 날씨 속에서 자연 경관을 만끽하며 라운딩을 즐겼다. 제주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청정 자연환경은 참가 교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고, ‘평화의 섬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도 기여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교원 68명, 관계자 12명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샷건 방식은 코스 사정상 적용되지 않았으며, 정오(12시) 티오프 후 오후 5시에 라운딩을 마무리, 이후 시상식과 만찬이 이어졌다.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운영되어 실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수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공정하게 진행되었다. 챔피언 메달리스트(남·여 각 1명) 신페리어 우승(남·여 각 1명 신페리어 준우승(남·여 각 1명) 신페리어 3위(남·여 각 1명) Longest(남·여 각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