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울산 울주군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주민 교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울산 최초로 AI 교육센터를 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범서읍 중부종합복지타운에서 이순걸 군수를 비롯해 시군의원, 지역 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AI 교육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울주군 AI 교육센터는 중부종합복지타운 시네마동 1·2층에 조성됐다. 1층에는 라운지형 교육장, 2층에는 AI 체험존과 개인 방음부스 등을 설치해 이용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1층 교육장에는 전자칠판과 벽걸이 디스플레이가 설치돼 교육 몰입도를 높였으며, AI DJ를 활용한 음악 제작·감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 청년, 중장년, 소상공인, 직장인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인공지능 분야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2층 체험장에서는 얼굴 인식 AI를 활용한 캐릭터 생성과 QR신분증 발급, 다국어 영상 편지 제작, AI 목소리 분석 시스템 등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개인 방음부스와 고사양 PC를 배치해 영어 회화, 인생 상담 등 개인별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과학발명교육센터는 지난 7월 1일 센터 내 창의나눔실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1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울진과학발명교육센터 교원 연수(SW·AI)’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SW·AI 및 최신 에듀테크 기능을 활용한 교원의 실천적 융합 발명교육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컴퓨팅 사고력을 기반으로 한 메이커 교육의 현장 확산을 유도해 미래 융합 인재 양성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김상희 (주)와이즈교육 지국장 지도 아래 총 3시간의 출석 수업 형태로 내실 있게 전개됐다. 먼저, 인공지능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짚어보는 ‘AICE Future, Junior 자격증 소개 및 활용 사례’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어서 ‘AI Codiny(인공지능 코디니)의 개념과 주요 기능 이해 및 기본 사용법’에 대한 연수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참여 교원들이 AI Codiny 활용 교육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나누는 등 실생활 연계형 분과별 실습을 완수했다. 특히 이번 연수 과정은 국내 대표적인 인공지능 활용 능력 자격시
[대한민국교육신문] 고령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3일 대가야융합인재교육원에서 관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령과학발명교육센터 ‘학부모 발명체험교실’을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가죽 공예 분야의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메이커교육과 연계하여 내실을 기했다. ▲나만의 가죽 키홀더·카드지갑을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며, 실용성과 창의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발명 과정을 깊이 있게 경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섬세한 지도 덕분에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가죽 공예 기법을 쉽게 배울 수 있었다.”, “나만의 가죽 제품을 직접 구상하고 완성해 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태호 교육장은 “학부모가 직접 발명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것이 곧 자녀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배움 활동으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참가자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발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자녀의 창의적 배움활동에 함께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고령교육지원청]
[대한민국교육신문] 당진교육지원청 발명교육센터는 7월 6일 학생 8명을 대상으로 발명 정규 교육과정 프로그램으로 ‘승화전사를 활용한 가족 티셔츠 만들기’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상하고 실제 생활 속 작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수업에 앞서 가정에서 가족 티셔츠에 활용할 그림과 문구 등 디자인을 직접 구상해 준비했다.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미리 준비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승화전사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익히고, 전사 과정을 거쳐 가족 티셔츠를 직접 제작했다. 학생들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실제 결과물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며 디자인 구상부터 제작까지 창의적 문제해결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정해진 도안을 따라 만드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준비한 디자인을 활용해 가족을 위한 티셔츠를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발명과 창작 활동을 일상생활과 연결하고,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인 결과물로 표현하는 경험을 쌓았다. 당진발명교육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구상한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으로 완성하는 과정은 창
[대한민국교육신문] 칠곡과학발명교육센터(약목초등학교 3동 3층 소재)는 7월 10일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관내 유·초·중학교 교장선생님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관리자 발명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을 이끄는 관리자들이 발명 교육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발명 활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된 자리로, '손끝에서 피어나는 아이디어-나만의 라탄 스탠드 발명하기'를 주제로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발명 아이디어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조명 스탠드를 직접 제작했다. 라탄 소재를 엮어 갓을 만들고 전구를 연결하는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일상 속 삶을 개선하는 발명의 본질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완성도 높은 실용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경험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칠곡과학발명교육센터 관계자는 "관리자분들이 발명교육센터의 교구와 장비를 직접 체험하시면서, 학교 현장에서 과학·실과 교과 지도나 행사 운영 시 센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랐다"고 말했다. 칠곡과학발명교육센터는 학생뿐 아니
[대한민국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 미디어교육센터는 11일, 미디어교육센터에서 도내 중‧고등학생 64명을 대상으로 '2026. 현업 방송인 학생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방송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업 방송인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제 방송 제작 과정을 체험하며 방송 분야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학교방송반 학생과 방송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로, 미디어교육센터가 지원하는 학교방송반 활성화 사업 참여 학교와 찾아가는 전문가 교육 대상 학교 학생들도 함께했다. 프로그램은 1부 미디어 전문가 강연과 2부 방송 분야별 실습 교육으로 운영됐다. 1부에서는 현직 방송인이 방송인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실제 방송 현장 경험을 소개하며 방송의 영향력과 미디어의 역할에 대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2부에서는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선택해 ▲방송연출(PD) ▲촬영감독 ▲방송작가 ▲방송기자 ▲아나운서 등 5개 과정에 참여해 콘텐츠 기획과 촬영, 대본 작성, 뉴스 제작, 방송 진행 등 실제 방송 제작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부설 경기항공고등학교 발명교육센터는 7월 11일 경기항공고등학교 레인보우 메이커실에서 '2026 가족 발명 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발명교육센터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학생과 가족 등 총 14가족이 참여했으며, ‘가족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발명품 개발’을 주제로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구상해 발명품으로 구현하는 체험형 발명교육으로 운영됐다. 참가 가족들은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선정한 뒤, 발명품의 기능과 형태를 구체화하고 우드락, EVA폼 등 다양한 만들기 재료를 활용해 발명 아이디어를 모형으로 직접 제작했다. 완성된 작품은 가족별 발표를 통해 제작 과정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참가 학생들은 생활 속 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결 방안을 구체화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웠다. 참가 가족들은 서로의 의견을 듣고 역할을 분담해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경험했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과 경기항공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과 연계해 학생과 학
[대한민국교육신문] 당진교육지원청 AI미래교육센터는 2026년 7월 7일부터 7월 중 ‘당진초 AI탐험대, 당진AI미래교육센터 개방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첨단 디지털·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소양과 탐구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방의 날에는 당진초등학교 1~6학년 희망 학급 가운데 총 10학급, 198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학급 단위로 당진AI미래교육센터를 방문해 센터 내 교육 환경과 다양한 디지털·AI 기술을 체험한다. 체험 활동은 당진AI미래교육센터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진행되며, 학생들은 다양한 디지털·AI 기반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관련 기술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탐색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기술을 스스로 경험하며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당진AI미래교육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AI 기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 교육과 미래교육 공간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이 첨단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상북도교육청 경주한국어교육센터는 2026년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위탁학생 가정 10개 가족 35명을 대상으로 '별별 가족 힐링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어울리며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를 가진 가정들이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 의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첫째 날 K-캠핑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캠핑 활동을 시작으로 가족 물놀이, 전통음식 만들어 나누기 등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밤에는 별자리 관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추억을 만들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자기 나라의 전통의상을 입고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숲길 힐링 산책과 가족 보물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기며 가족 간 협동심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다양한 국적의 가족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
[대한민국교육신문]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는 오는 6월 12일(금) 오후 8시 30분, 미국 보스턴 소재 명문 사립학교 '뉴먼 스쿨(Newman School)'과 함께 온라인 글로벌 진로 탐색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미국 교육환경을 간접 체험하고 글로벌 진로 가능성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뉴먼 스쿨 소개 ▲미국 중고등학교 교육 시스템 및 실제 학교생활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프로그램 안내 ▲해외 대학 진학 전략 등이다. 아울러 실시간 질의응답(Q&A)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설명회는 화상회의 플랫폼(ZOOM)을 통해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편의를 위해 한국어 통역이 지원된다.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진로를 더욱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