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 등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거국적 논의의 장이 열렸다. 지난 26일 서울 전경련회관(FKI 타워) 루비홀에서 대한민국교육신문 주최 주관으로 ‘대한민국교육포럼 창립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교육계, 학계, 산업계, 시민사회 리더 등 약 75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실천적 대안을 도출하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다. ◆ 단순한 담론을 넘어선 ‘실천적 교육 씽크탱크’의 탄생 이날 세미나는 박지영 포럼 국장(연성대 교수)의 사회로 시작하여, 나동균 운영위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박두한 대한민국교육포럼 회장의 환영사로 막을 올렸다. 이번 포럼을 주최 주관한 대한민국교육신문의 회장인 박두한 포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세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기계가 정답을 내놓는 미래사회일수록 스스로 사고하는 힘, 즉 창의성과 통찰력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교육포럼은 특정한 이해관계에 얽매이지 않고, 교육 현장과 정책 전문가가 연대하여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열린 공론의 장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비전과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대한민국교육포럼 창립 세미나」가 오는 6월 26일(금) 오후 2시 서울 전경련회관 2층 루비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시대의 통찰, 미래 교육의 아젠다(Insights of the Times, The Future Edu Agenda)’를 주제로 대한민국 교육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진단하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교육포럼은 교육정책, AI 미래교육, 독서교육, 국제교류, 교육복지, 지역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교육 네트워크로, 창립 세미나를 시작으로 교육 현장과 정책을 연결하는 미래 교육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1시 30분 등록 및 네트워킹으로 시작된다. 개회식에서는 나동균 운영위원장의 개회사와 박두한 대한민국교육포럼 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교육계 주요 인사들의 축사가 진행된다. 이어 김종춘 기획위원장이 대한민국교육포럼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발표하며 포럼의 출범 취지와 향후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초청 강연에서는 교육 분야의 주요 전문가들이 대한민국 교육의 핵심 의제를 다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