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천) 산학협력단 -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 및 문항개발기준 마련을 위한 현장 의견 수렴 - 서화문신·반영구화장·두피문신 등 문신 분야 전문가와 종사자 참여 단국대학교(천) 산학협력단은 오는 2026년 7월 22일(수) 오후 1시,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보건과학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 및 문항개발기준 마련 연구」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문신사 국가시험 도입을 위한 출제기준 및 문항개발기준을 마련하는 연구 과정에서 현장 전문가와 관련 종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시험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연구책임자가 연구 추진 배경과 진행 경과를 발표하고, 문신사 국가시험 출제기준과 문항개발기준의 주요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참석자들과 함께 국가시험 교과목 구성, 평가영역, 문항개발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공개토론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청회에는 서화문신, 반영구화장, 두피문신 등 문신 분야 종사자를 비롯하여 교육기관 관계자, 관련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가 참석해 국가시험 제도의 실효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
[대한민국교육신문] 영등포구가 인공지능(AI)과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AI‧로봇 과학 행사 ‘AI 미래꿈터’를 오는 7월 25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론 중심의 특강과 생생한 첨단기술 체험을 연계해, 구민들이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에는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엑소’가 강사로 나선다. 엑소는 ‘AI 완전정복’을 주제로 GPU, HBM, 피지컬 AI 등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의 원리와 미래 전망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알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강과 함께 첨단 기술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체험의 장도 열린다. 영등포구융합인재교육센터가 운영하는 ‘첨단기술 4종 체험부스’에서는 ▲ 로보독 ▲드론 교실 ▲LED 로봇 서바이벌 등 AI와 로봇이 결합된 프로그램이 운영돼, 최신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행사는 오는 7월 25일 오후 12시부터 3시 30분까지 영등포구청 별관에서 열린다. 초등학생 이상 구민 120명을 대상으로 하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 게시판에서 7월 8일부터 17일까지 선착
[대한민국교육신문]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7월 6일자로 ‘교육제주 제188호(2026 봄·여름)’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자연과 관계 맺는 생태교육’을 주제로 제주의 생태 자원과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특집에서는 △지역 공동체와 자연에서 생명과 관계 맺는 생태시민성 교육 △제주 습지, 미래 생태시민을 키우는 배움터 △인류세의 위기, 제주의 습지에서 환경생태교육의 해답을 고민하다 등을 담아 자연과 인간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제주형 생태교육’의 가치와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교육제주가 만난 제주인’에서는 '씨앗을 심는 사람, 해피트리 송형록 이사장'의 성장 과정과 나눔의 가치를 소개했으며, ‘행복한 배움터 이야기’에는 귀덕초등학교, 제주형 한울타리유치원이야기,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의 실천 사례를 담아 학교 현장의 다양한 자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교육 현장의 변화를 소개하는 ‘실천하는 수업’, ‘별별 동아리’, ‘제주교육정책연구’ 코너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교육활동과 수업 혁신 사례를 소개했으며, ‘제주문화의 탐색’, ‘감성·공감’, ‘우리동네 도서관 탐방’, ‘만화로 보는 교육세상’ 등 풍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와 이천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오는 15일 이천 서희청소년센터에서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풍부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중장년 경력 인재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역량 있는 인재를 찾는 우수기업과 5070세대 구직자를 연결하는 현장 중심 채용의 장으로 운영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는 단순 채용 행사를 넘어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취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구직자에게는 새로운 경력 설계 기회를, 기업에는 검증된 실무형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에는 ㈜명진로직스, 이천시시설관리공단 등 지역 내 우수 구인기업 30개사가 직접 참여한다. 참여기업은 구직자와 1대 1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이력서 접수 대행 서비스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이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등 일자리 유관기관 10개소도 홍보부스를 운영해 정부와 지자체의 중장년 일자리 정책을 안내한다. 행사장에서는 중장년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최근 브랜드 경쟁력은 단순한 제품력이나 광고 규모를 넘어 소비자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가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튜버, 인플루언서, 틱톡커 등 크리에이터들의 영향력은 브랜드 성장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실제 많은 기업들이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리에이터 전문 기업 크리에이터링이 오는 7월 9일 서울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6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Creators' Choice Brand Award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식은 제4회 K-FORUM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주목하고 추천하는 브랜드를 선정해 발표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선정식은 기존의 전문가 중심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소비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의 시각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크리에이터링이 보유한 국내외 3,500여 명 규모의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는 물론, 콘텐츠 산업 관계자와 브랜드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각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브랜드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노형중학교는 지난 5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교내 스페이스 청솔에서 스쿨콘서트 ‘10분 뮤직데이, 친구야 고마워’를 운영하며 음악을 통한 소통과 공감의 학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음악을 매개로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쿨콘서트는 오케스트라 소그룹 연주를 비롯해 피아노 독주, 중창, 앙상블 등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지며 학생들에게 무대 경험과 예술적 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짧은 공연이지만 학교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과 교사가 함께한 ‘사제동행 콘서트’, 개교기념일 ‘등굣길 연주회’, 장애이해교육과 연계한 ‘너라서 참 좋아, 다름이 화음이 되는 노형 하모니’, ‘피아노가 들려주는 이야기, 건반 위의 10분’ 등 주제별 공연을 통해 음악이 주는 감동과 교육적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다. 특히 장애이해교육주간에 열린 ‘너라서 참 좋아, 다름이 화음이 되는 노형 하모니’는 학습도움실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무대에 올라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
한국청소년연맹은 23일 제2회 이사회와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급변하는 청소년 정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추진 현황을 비롯해 2026년 상반기 사업 실적과 하반기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수탁기관의 2025년 민간위탁사업비 결산 감사 결과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승인, 임원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특히 총회에서는 그동안 한국청소년연맹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사임 이사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임원 선임 안건은 참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승인돼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또한 지난 4월 1일 취임한 대전·세종·충남연맹 모영선 총장과 오는 7월 1일 제주연맹을 새롭게 이끌게 될 서영삼 총장이 참석해 소감을 밝히고 지역 연맹 발전과 청소년 육성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두 총장은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활동과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현집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을 바탕으로 미
하도초등학교(교장 허지연)는 지난 18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의 역사와 자연,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마을의 가치를 발견하는 ‘하도리 마을 탐방 및 지도 만들기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을 배움의 공간으로 삼아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애향심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마을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학교가 위치한 구좌읍 하도리 일대를 직접 걸으며 마을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주민들의 생활 모습을 관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탐방 과정에서 학생들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장소들을 새롭게 바라보며 하도리만의 특별한 매력을 발견했다. 마을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공간, 아름다운 해안 풍경, 주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생활 공간 등을 살펴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공동체 의식을 키워나갔다. 현장 탐방을 마친 학생들은 교실로 돌아와 자신들이 직접 보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하도리 마을 지도 만들기’와 ‘우리 마을 여행 코스 짜기’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하도리의 명소와 추천 장소, 아름다운 산책길 등을 지도에 담아내며 마치 여행기획자가 된 듯 창의적인 여행 코스를 완성했다. 지도에는 학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Jeju) 학생들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스페셜올림픽코리아가 주최하고 제주스페셜올림픽코리아(회장 김경보)가 주관한 ‘2026 제주스페셜올림픽코리아 통합페스티벌’이 22일 SJA Jeju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이 스포츠와 문화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통합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탐라장애인복지관, 영림언어발달센터, 나야발달센터 참가자들과 국제학교 학생 및 관계자,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제주스페셜올림픽코리아 임원 등 120여 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미니체육대회와 점심 식사, 그리고 제주를 대표하는 밴드 사우스카니발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활동과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SJA Jeju에서는 김윤지, 남효림, 이재원, 김서연, 이시은 학생이 참가해 각종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통합과 협력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학생들은 활동 내내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며 참가자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꿈과 실력을 겨룬 ‘제2회 금강주택배 전국중·고등학생골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금강주택(사장 최상순)이 주최하고 한국중·고등학교골프연맹(회장 허남양)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 군산CC에서 열렸으며, 전국 예선을 통과한 중·고등학생 선수 240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우승 경쟁을 넘어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성장하는 무대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국가대표 및 국가상비군 선발 포인트가 부여되는 공식 대회인 만큼 참가 선수들은 한 타 한 타에 최선을 다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여줬다. 남자 고등부에서는 동래방송통신고등학교 1학년 김동휘가 최종합계 136타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고등부에서는 함열여자고등학교 3학년 안하연이 합계 130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중등부에서는 신성중학교 2학년 박성빈과 영신중학교 3학년 박수영이 각각 남녀부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골프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참가 선수들은 뛰어난 기량뿐만 아니라 스포츠맨십과 도전 정신을 발휘하며 대회의 품격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