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13일간의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대전 시민과 교육 가족에게 자신의 비전과 정책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유권자에게 직접적인 참여를 요청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 맹 후보는 선거 기간 동안 ‘맹수석 교육119 안전캠프’를 통해 ▲안심 교육 ▲미래 교육 ▲다양성 교육 ▲함께하는 교육 ▲밀착 행정 등, 5대 약속과 7대 중점 추진 정책을 제시했다. ■ 또한 맞춤형 학교 신설 추진과 지역별 교육환경 균형발전 정책을 강조하며, 다시 한번 선거 공보 책자와 SNS 등 공약을 살펴 봐 달라고 부탁했다. ■ 선거 마지막 날인 2일 기자회견을 통해 “대전형 학교지원본부 신설”과 “학교 신설 및 재배치를 위한 TF팀 즉각 가동”을 공약으로 제시하며 마지막까지 정책과 비전을 강조했다. ■ 맹 후보는 “교육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학생·교직원·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며, “한 명의 학생도 소홀히 하지 않고, 한 분의 선생님도 외롭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크고 작은 사고와 불안을 겪고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교육은 더욱 안전해야 하고, 교육 현장은 더욱 든든해야 한다. 안전은 학교에서
[대한민국교육신문]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제주교육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강조하며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주교육의 변화를 완성하고, 학생 중심 교육과 미래교육 체제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후보는 1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교육감으로 처음 취임하며 선서하던 날의 초심을 지금도 가슴에 품고 있다”며 “제주의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의 꿈과 재능을 꽃피우며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모든 열정과 역량을 제주교육 발전에 바치겠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임기 동안 제주교육이 거둔 성과를 언급하며 “공약이행 평가 최고등급인 SA등급 달성, 특수교육 지원체계 강화,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조성, 교육복지 확대 등은 제주교육이 한 단계 성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행정적 성과가 아니라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 낸 값진 결실”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김 후보는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급속한 발전, 학령인구 감소, 교육환경 변화 등은 우리 교육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변화하
[대한민국교육신문]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는 지난 27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중등특수교원 교육연구회(특수교육진로직업교육실천연구회) 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드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에게 첨단 기술 교육을 제공하려는 교사들의 고민에서 출발해, 특수교육 현장에 드론을 활용한 미래 기술 교육을 접목하고, 이를 진로·직업 교육과 연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교사들은 드론 기초 조종법과 드론 코딩을 익히며, 학생들의 소근육 발달과 주의집중력 향상 등 행동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교수법을 직접 실습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더 넓은 미래를 열어주려는 선생님들의 열정에 깊이 공감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 없이 누구나 첨단 기술을 체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미래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양주시]
호주, 최초로 주빈국 선정… 프랑스와 이탈리아 지역, 국제 주빈성으로 첫 참가 베이징 2026년 5월31일 --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hina Council for the Promotion of International Trade, CCPIT)의 리싱첸(Li Xingqian) 부회장에 따르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베이징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4회 중국국제공급망엑스포(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CISCE)는 역대 최고 수준의 국제 참여와 글로벌 영향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호주는 처음으로 주빈국을 맡는다. 이는 호주가 국가 차원에서 엑스포에 공식 참가하는 첫 사례로, CISCE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 UNCTAD), 유엔국제상거래법위원회(United Nation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Trade Law, UNCITRAL), 세계지식재산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WIPO), 국제무역센터(Interna
도봉문화원(원장 최귀옥) 편지문학관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1시 30분, 도봉구 다락원(평화울림터·서울 창포원)에서 ‘제4회 전국 편지쓰기·예쁜 엽서 만들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편지쓰기와 예쁜 엽서 만들기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편지쓰기와 미술 활동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봉구 편지문학관은 국내 유일의 ‘편지’를 주제로 한 문학관으로, 편지가 지닌 기록성과 정서적 가치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전하고 있다. 디지털 중심의 빠른 소통이 일상이 된 오늘날에도 손편지는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돌아보고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소통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손편지를 통해 느림의 미학과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편지쓰기가 익숙하지 않은 세대에게는 감정을 표현하는 새로운 경험을, 손편지에 익숙한 세대에게는 추억과 감성을 환기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의 편지와 그림에는 지역의 풍경과 일상, 가족과 이웃을 향한 마음이 담겨 지역 문화 아카이브로서의 의미도 더한다. 아울러 같은 날 열리는 ‘제6회 경흥대로 도봉옛길 문화제’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축인 ‘태권도 상설공연’은 10월 18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중구 퇴계로34길 28)에서 매주 주말 오후 2시와 4시에 관객들을 찾아간다. ※ 혹서기(7월, 8월) 미운영 이번 시즌에는 국기원을 비롯해 국방전투태권도연구소, 태권코레오, 경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 등 총 10개의 팀이 참여한다. 정통 시범의 절도 있는 미학은 물론 창작·융합 공연까지 매주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즐거움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태권도를 오감으로 만끽할 수 있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 태권도 체험존: 5월
Couple.net 선우 부설 한국결혼문화연구소가 대통령·수상·국가 최고책임자라는 직업적 지위에 대한 배우자 직업 지수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5월 29일부터 6월 10일까지 글로벌 매칭플랫폼 Couple.net에서 진행된다. 한국결혼문화연구소는 배우자 선택에 영향을 주는 직업 조건을 체계화해 배우자 직업 지수를 조사·분석하고 있다. 직업 지수는 글로벌 매칭플랫폼의 매칭 엔진에 사용되는 기준 체계로, 다수의 싱글 남녀가 자신의 이상형을 찾거나 커플매니저가 상대를 추천할 때 활용될 수 있도록 직업 조건을 구조화한 지수다. 현재 기준으로 직업 세부코드는 958개며, 이를 25개 직업 대분류 체계로 정리해 비교, 설명, 추천, 매칭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직업 기반 구조화 기준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대통령·수상·국가 최고책임자와 같은 국가 최고위 직업적 지위는 기존 배우자 직업 지수 체계 안에서 별도로 정리된 선례가 많지 않았다. 이에 연구소는 배우자 직업 지수 DB 보완 차원에서 대통령·수상·국가 최고책임자라는 직업적 지위가 배우자 선택 기준에서 어떻게 인식되는지를 1차 설문을 통해 파악하기로 했다. 설문 참가자는 대통령·수상·국가 최고책임자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