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27일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양성 및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춘해보건대학교 간호학과와 연계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치매에 대한 의학적 이해 및 올바른 정보 제공 △배회 또는 실종 어르신 발견 시 경찰서 신고하기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이해 및 의사소통 방법 등이다. 울주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대한민국교육신문] 의정부시는 5월 22일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서정대학교와 사회복지 실무형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아동보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 박진석 관장을 비롯해 서정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승현 학부장, 이승연 학과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아동보호 현장의 전문성과 대학의 교육 역량을 연계해 예비 사회복지사의 현장 이해도와 실천 역량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현장실습 및 연수 ▲현장 고충 상담 ▲취‧창업 정보 제공 및 진로 지도 등이다. 협약서에도 양 기관이 고등직업 전문교육 진흥과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명시돼 있다. 의정부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복지 전공 학생들이 아동보호 현장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실제 사례관리와 아동학대 대응 체계에 대한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서정대학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현장실습, 교육, 연구,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현 학부장은 “사회복지 교육은 현장
[대한민국교육신문] 국세청은 5월 29일 서울대학교 AI 연구원과 양 기관의 AI 활용 및 발전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최고 대학의 AI 연구진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세행정 AI 대전환의 기술적·정책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계의 우수한 연구자원을 활용하여 국세행정 AI 대전환 추진 방향을 정교화하고, 최신 AI 기술 동향과 연구성과를 정책 추진에 적기에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세행정에 AI 도입 및 추진 전략, AI 기술 활용방안 등에 대한 자문 ▲안전하고 책임있는 국세청 AI 운영정책 및 관리·감독체계 등에 관한 공동연구 ▲AI 과제개발과 데이터 분석 등 핵심 기술 중심의 실습 교육 및 AI 개발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범용 AI와 달리, 세무 신고서 작성, 세무 컨설팅 등 개인별 맞춤형 AI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어, 과세정보를 효과적으로 연계·분석·안내할 수 있는 첨단 AI 기술과 함께,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안전관리 체계 마련이 필수적이므로, 향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서울대 AI 연구원 등 관련 전문가
[대한민국교육신문] 김해시는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관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는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운영 계약 만료에 수탁자 공개 모집 후 공신력, 전문성, 지역사회서비스 능력 등을 검증해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비영리법인으로 2004년에 산업교육 진흥업무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이비지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2021년부터 2026년 5월까지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수탁 운영했다. 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5년간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을 안정적으로 운영했으며 앞으로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대한민국교육신문] 파주시는 올해부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36명을 대상으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파주시-동국대 2026년 고등학교 학습설계 대학 체험 캠프’를 추진했다. 이번 ‘대학 체험 캠프’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구체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고등학생 시기에 맞춘 맞춤형 학습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동국대학교를 대표하는 3대 특성화 학과인 경찰행정학부, 연극학부,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교수진이 직접 참여해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서는 심층 전공 체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경찰행정학부에서는 동공 반응 측정과 거짓말탐지기(폴리그래프) 활용 등 과학 수사 기법을 직접 체험하며 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연극학부에서는 실제 연극 무대를 경험하고, 참가 학생 전원이 자신의 진로 계획을 발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로봇 기술의 원리를 배우고, 로봇팔과 로봇개 등을 직접 조작해 보는 실습을 통해 공학 분야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이와 함께 동국대학교 공식 홍보대사 ‘동감’과 함께하는 대학 탐방을 통해
[대한민국교육신문]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6월 4일 서정대학교 총장실에서 서정대학교와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고교학점제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식에서는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학생들의 진로·학업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업무협약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이 추진하고 있는 고교학점제 운영 지원과 학교 밖 교육 학점 인정 확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학습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공유 학습체제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서정대학교는 동두천양주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점인정형 이중학점 인정 과목’을 개설·운영하고, 대학 수준의 우수한 교육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과목을 이수한 학생이 향후 서정대학교에 진학할 경우 대학 학칙에 따라 해당 과
[대한민국교육신문]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과 에듀테크 기반 수업 혁신을 위해 중등 영어교사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북교육청은 29일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에서 도내 중등 영어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중등 영어교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워크숍은 인공지능(AI) 코스웨어·앱 등 디지털 도구와 협력·학습지 기반 등 아날로그 활동의 상호보완적 결합을 의미하는 ‘하이브리드 영어 수업 사례’ 공유를 통해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양현고 오진희 수석교사의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AI 코스웨어 활용 영어 수업-평가 연계’ 특강을 시작으로 현장 교사들의 생생한 사례 나눔이 이어졌다. 특히 △노트북LM을 활용한 ‘나만의 수업 루틴, 학습지로 말하다’ △다양한 앱을 활용한 ‘바로 활용하는 가성비 수업 활동 팁’ △인공지능(AI) 시대에도 살아남는 ‘PPT를 활용한 영어 수업 루틴’ △개념 기반 탐구를 적용한 ‘컬쳐 브릿지 수행평가 사례’ 등이 소개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원어민 보조교사의 전문성을 살린 ‘세계를 교실로 [프로젝트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