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 화제의 다큐 영화'서울의 밤', 시드니 영화제 초청… 북미·유럽 이어 호주 관객 만난다. 12.3 비상계엄을 주제로 MBC 'PD수첩' 제작진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서울의 밤'(영문명: The Seoul Guardians)이 호주 플래그십 영화제인 시드니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올해로 73회를 맞는 영화제는 매년 세계 각국의 주요 화제작과 동시대 영화의 흐름을 소개해 온 관객 친화형 영화제로, '서울의 밤'은 국제 다큐멘터리 섹션에 초청됐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 김신완, 조철영)은 올해 초 월드 프리미어가 열린 로테르담국제영화제(IFFR)에서 관객 평점 2위를 기록하고 넷팩상 스페셜 멘션을 받으며 전 세계 영화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FEFF)에서 관객상 2위에 해당하는 실버 멀버리 관객상, 비평가상인 블랙 드래곤상, 신인감독상인 화이트 멀버리상 특별 언급까지 3관왕을 기록했다. 또한 북미 최대 다큐멘터리 영화제인 핫독스에서는 작품의 사회적 영향력을 조명하는 빌 넴틴 상을 수상해 북미 영화계에 큰 임팩트를 남겼다. 유럽과 북미, 그리고 전주 국제영화제를 거치며 이어진 호평 속에서, 이번 시
[대한민국교육신문] 베이징, 2026년 5월 12일 -- 차이나 데일리(China Daily) 뉴스 보도: 첨단 제조업부터 문화유산 보존까지, 중국 중부의 허난성이 혁신, 개방성 및 문화적 자신감으로 주도되는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뤄양시에서 뤄양 베어링 그룹(Luoyang Bearing Group, LYC)은 이 성의 산업 변혁의 상징이 됐다. 이 회사의 고급 베어링은 현재 해상 풍력발전, 신에너지 자동차, 항공우주, 쉴드 터널링 기계에 널리 사용되어 한때 외국 제조업체들이 지배했던 제품들을 대체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요 돌파구 중 하나는 세계 최초 대량생산 16MW 해상 풍력 터빈 플랫폼에 설치된 16메가와트 해상 풍력 터빈 메인 샤프트 베어링 개발이었다. LYC는 또한 BYD를 포함한 중국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에 휠 허브 베어링을 공급하며 신에너지 자동차 부문에서 빠르게 확장했다. LYC의 지능형 작업장 내부에서 자동화된 생산라인과 디지털 검사 시스템은 스마트 제조, 친환경 생산 및 산업 고도화를 향한 허난성의 광범위한 추진을 반영한다. 뤄양에서 1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정저우 공항경제구(Zhengzhou Airport Eco
[대한민국교육신문]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몸을 사리지 않는 멤버들의 뜨거운 투혼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레이스로 꾸며져 팔자 좋은 코스 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잔디밭을 구르고, 바닥에 얼굴까지 들이밀며 몸을 던지는 투혼이 속출하며, 800회 특집다운 열기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운명을 결정짓는 선택의 순간, 각자의 방식으로 운명을 점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뭇가지가 쓰러지는 방향에 운명을 맡기는 ‘아날로그파’부터 AI에게 답을 묻는 ‘신문물파’까지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열애설로 들뜬 지예은은 오로지 당일의 기분에 따른 선택으로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한다. 신중한 선택 끝에 도달한 마지막 코스는 800회 명성에 걸맞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한정판 프리미엄 코스’라는 키워드가 던져지자 멤버들은 앞다퉈 전의를 불태웠고, 이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격렬한 대결 후 코스의 정체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예상치 못한 코스에 멤버들은 일제히 얼어붙었
[대한민국교육신문] SBS 화요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식포일러’는 2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순위에서 3위, 예능 부문에서는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식포일러’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두 번의 우승에 빛나는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 김도윤 셰프, ‘연예계 대표 미식가’로 소문난 데프콘이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첫 방송에서는 지리산으로 찾아가는 여정이 그려져 호기심을 자아냈다. 최강록, 김도윤 셰프는 그 어느 예능에서도 볼 수 없던 무해한 호흡으로 ‘노부부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식재료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전하며 새로운 미식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한편, ‘식포일러’에서는 첫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식포일러 초성 퀴즈’ 이벤트를 오늘(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SBS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BSNOW)에 업로드 된 이벤트 게시물에 1회 ‘식포일러’에 대한 초성 퀴즈 정답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강록, 김도윤 두 셰프의 친필 사인이 담
[대한민국교육신문] MBC 제작 다큐멘터리〈서울의 밤〉(The Seoul Guardians)이 오는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개최되는 제33회 핫독스 캐나다 국제 다큐멘터리 영화제(Hot Docs Canadian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 / 이하 핫독스)에 공식 초청됐다. 핫독스는 북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제로, 매년 약 100편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이며 영화 및 방송 산업의 주요 관계자, 투자자, 배급사 등이 대거 참석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 작품의 북미 진출과 글로벌 확장에 있어 중요한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영화제는 '서울의 밤'을 한 해 동안 제작된 다큐멘터리 가운데 작품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하는 가장 인기 있는 섹션 ‘월드 쇼케이스’에 초청했다. 그동안 한국의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워낭소리'(2009),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 '퀴어마이프렌즈'(2022) 등 우수한 국내 다큐멘터리 작품들이 핫독스에 초청받은 바 있다. '서울의 밤〉(연출 김종우·김신완·조철영)은 2024년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
[대한민국교육신문]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첫사랑의 아이콘’ 배우 문채원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우새’ 녹화 스튜디오에 문채원이 등장하자 母벤져스는 “인형이 들어오는 줄 알았다”,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신동엽 역시 “‘청순’, ‘단아’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약 5년 만에 ‘미우새’를 다시 찾은 문채원은 변함없는 미모와 차분한 매력으로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고 전해진다. 신동엽은 문채원이 5년 전 서장훈을 ‘심쿵’하게 만들었다며, 과거 ‘미우새‘ 출연 당시 화제가 됐던 장면을 언급했다. 당시 문채원은 서장훈을 상대로 “야! 건물 줘 봐”라며 가슴을 녹이는 눈웃음을 선보여 서장훈을 설레게 했던 바. 이날 신동엽은 문채원에게 또 한 번 ‘야, 너 4조 있다면서? 1조만 줘 봐’라고 해보라고 요청했다. 이에 문채원은 서장훈을 빤히 쳐다보며 “장훈아, 1조만 줘 봐”라며 설레는 눈웃음을 재현해 다시 서장훈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서장훈의 함박 미소에 “(1조를) 줄 것 같은 표정이다”라며 스튜디오가 술렁
[대한민국교육신문]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와 지냈던 미국에서의 추억을 털어놓는다. 2월 16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설 특집으로 2년 전 시청자의 심금을 울린 태진아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근황과 함께 안방 1열을 찾아온다. 태진아는 옥경이에게 보여줄 '회상 치료'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두 사람의 특별한 기억이 담겨있는 미국의 타임스퀘어에 25년 만에 방문했다. 옥경이와의 청춘이 녹아있는 이곳에서 태진아는 노점상인으로 지냈던 기억을 회상한다. 그는 "조그만 보자기를 깔고 겨울 같으면 모자, 장갑, 목도리를 팔았다. 그럼 옥경이가 저기 서서 망을 봤다"라고 '파이브 달라'를 외치며 호객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옥경이가 '여보! 순경 온다!' 하면 지하철로 보따리를 싸 들고 (단속을 피해서) 내려갔다"고 실감 나게 재연했다. 태진아는 "지금은 미소를 띠면서 설명하지만, 참 암울했었던 시절...깜깜한 터널 안에 있었던 것이나 다름없었다"라고 씁쓸함을 드러냈다. 옥경이와 함께했던 청춘이 가득 묻어나는, 미국에서 태진아가 담아온 영상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15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간식 3대장'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무시무시한(?) 영향력을 지닌 '커피믹스, 초코파이, 바나나맛우유'의 성공 배경을, 경제전문가 박정호 명지대 테크노아트대학원 실물투자분석학과 교수와 낱낱이 파헤친다. MC 이경규가 "이건 노벨상을 줘야 한다!"며 극찬한 '커피믹스'의 탄생 비화가 공개된다. 훈민정음, 거북선, 금속활자, 온돌 등과 함께 '한국을 빛낸 10대 발명품'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린 커피믹스. 사람들의 목숨까지(?) 구한 사연이 밝혀져 놀라움을 더한다. 특히 초졸 출신에서 식품업계의 전설로 거듭난 동서식품 김재명 명예회장의 성공 스토리와 커피믹스의 놀라운 활약상에 모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다음으로, 베트남에서 제사상에 오를 정도로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는 '초코파이'의 탄생 과정도 들어본다. 안방마님 유라가 두 눈이 휘둥그레지며 깜짝 놀라고, '연예계 대표 딸바보' 이경규와 '떠오르는 딸바보(?)' 역사학자 김재원이 "이해할 수 없다. 회사를 없애버리고 말 것!"(?)이라며 다소 극단적인 반응을 보인 사연은 무엇인지
[대한민국교육신문] '미스트롯4' 시리즈 사상 최강 빅매치가 쏟아졌다. 1월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22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이는 6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방송,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종편 및 케이블,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1/16~1/22)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독보적인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까지 치솟았다. ‘미스트롯4’가 압도적인 화력을 내뿜으며 대한민국을 아찔하고 황홀한 트롯 여제들의 매력으로 가득 물들이고 있는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 그 마지막 대결이 그려졌다. 진 대 진, 전설 대 전설의 막강 빅매치가 연이어 펼쳐지며 마스터들이 그 어느 때보다 고심한 한 회였다. 결승전에 버금가는 대결인 만큼, 트롯퀸들의 혼신의 힘을 다한 열창에 현장은 물론 안방까지 전율로 가득했다. 음색 여신들의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트롯 무용학도 유수비는 황금심 '삼다도 소식'을 자신만의 확실한 스타일로 완성, 11년차 요가 강사이자 청정 보이스의 소유자 이윤나를 16대 1로 꺾으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정통 트롯 신동 김
[대한민국교육신문]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연말과 새해를 고품격 라이브의 향연으로 물들였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12월 31일 KBS2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같은 날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Chosen One(초즌 원)’의 라이브 클립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물했다. 이날 ‘2025 KBS 연기대상’에서 포레스텔라는 ‘Piano Man(피아노 맨)’으로 드라마틱한 무대를 선보였다. 네 멤버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이 묻어나는 다채로운 음색으로 귀 호강을 선사했고, 섬세하게 쌓아 올린 하모니로 시상식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 여기에 포레스텔라와 다수의 무대에서 호흡을 맞춰온 댄스팀 더 페이지의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풍성한 볼거리를 전했다. 이어 라이브 클립으로 선보인 ‘Chosen One’은 포레스텔라가 지난 2023년 가창에 참여한 드라마 ‘아라문의 검’ OST로, 작품의 장대한 판타지 세계관을 구현한 곡이다. 공연 실황 영화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에 담겼던 버전의 무대를 콘텐츠로 옮겨와 다시 한번 감동을 되살렸다. 포레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