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봉 의원 영어교육선진화를 위한 정책제안 대구 동구의 박종봉 의원이 최근 열린 구의회에서 AI를 활용한 영어 도서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박의원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AI 기술을 접목한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혜택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위원은 "AI 기반의 도서관은 개인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다양한 영어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영어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도서관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영어는 국제 사회에서 필수적인 언어이며, AI 기술을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며, 동구의 미래를 위해 영어 도서관 건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구청과의 협력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을 제안하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종봉 의원의 발언은 향후 동구의 교육 정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
한국영상자서전협회와 영상자서전 강사 양성 24년 9월 19일(목) 한국영상자서전협회의 영상자서전 강사 2기반이 강사자격 교육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로써 1기와 2기 총32명이 강사자격을 취득하게 되었다. 영상자서전 강사자격 프로그램을 진행한 한국영상자서전협회는 개인의 삶과 경험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기관이다. 이 협회는 영상자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통해 다양한 세대와 커뮤니티가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있다. 협회는 강사자격 프로그램을 통해 영상자서전의 보급과 확산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영상자서전이란 개인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매력적인 방법인데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람들의 삶의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는 매개체로 작용한다고 한다. 특히, 다양한 플랫폼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영상자서전은 보다 넓은 범위에서 활용될 수 있기에 그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영상자서전 교육은 지자체 관공서와 노인복지관에서 활발히 실시되고 있는데 이러한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에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세대 간의 소통을 촉진하는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