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5~6학년 학생 58명을 대상으로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4박 5일동안 진행한 "고성군 청소년 방학영어캠프"가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방학영어캠프는 관내 청소년들에게 해외 어학연수와 유사한 수준의 몰입형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하여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고성군은 위탁 전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원어민 강사진과 교육 시설을 기반으로 다채로운 체험 중심 영어교육을 운영했고, 특히 주‧야간 전담 안전요원 배치, 기숙사 사감 배치, 보건교사 24시간 상주 등 밀착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여 4박5일 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교육을 마치도록 했다. 캠프 참가 학생들은 공항, 방송국, 경찰서 등 실제 상황을 재현한 현장 미러형 체험실에서 원어민 교사와 직접 소통하며 생생한 실생활 영어를 익혔다. 또한 상황체험학습 외에도 세계문화학습, 활동기반학습 등 다양한 테마형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사용에 대한 자신감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웠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
[대한민국교육신문] 서울 강북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강북 미래교육 영어캠프'를 지난 7월 31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영훈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6학년 학생 총 72명(학년별 12명)이 참여했다. 캠프는 우수한 영어교육 시스템과 전문적인 교사진을 갖춘 영훈초등학교와 협력하여 운영됐으며,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테마 중심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 캠프는 애니메이션 '주토피아(Zootopia)'를 주제로 학생들이 등장인물과 다양한 상황을 영어로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활동과 협동 프로젝트를 통해 영어 회화 능력뿐만 아니라 공감 능력, 포용력, 협업 능력 등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함께 함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캠프 운영 과정에서는 학생들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참가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안전보험에 가입했으며, 협력교사와 학교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진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말하GO 통하GO 영어캠프’를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진구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초등학생 대상 영어캠프는 영어체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회화·체험실수업·캠프·게임 등 다양한 체험 중심의 영어학습을 제공했으며, 5일간 비합숙으로 진행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통학버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원어민 교수의 수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며 영어와 외국인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의사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또한, 학교에서 접해보지 못한 다양한 자료와 놀이를 통해 영어학습과 영어권국가 문화 체험으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여 글로벌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영어캠프가 학생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
[대한민국교육신문] 의왕시가 7월 27일부터 9박 10일간 경기외국어고등학교에서 숙박형으로 운영된‘의왕시와 함께하는 2026 경기외고 영어캠프’가 8월 5일 수료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의 외국어 소통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됐으며, 의왕시 학생 50명(초등 5~6학년 25명, 중등 1~2학년 25명)을 포함한 총 29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캠프는 ‘Voices to the World: 나의 목소리가 세상과 만나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IB 교육과정을 운영 중인 경기외국어고등학교의 우수한 원어민 교사진이 직접 수업을 맡아 참가자들이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감각을 키우고 자신만의 목소리로 세상과 소통하는 소중한 성장의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창의적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학 협력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와 경기외국어고등학교는 2012년부터 관학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민국교육신문]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진회)는 8월 6일 오전 9시 30분 GNU국제관 파이오니어 오디토리엄에서 ‘2026학년도 여름 GNU 영어캠프’ 수료식을 열고 11박 12일간의 캠프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프는 (재)경상남도장학회와 합천군, 하동군의 위탁을 받아 여름방학 기간 대학의 교육·생활 인프라를 활용하는 합숙형·몰입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캠프에는 경상남도 중학생 39명, 합천군 초등학생 83명, 하동군 초등학생 86명 등 모두 208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경상국립대 학생생활관에서 함께 생활하며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일상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수업과 체험활동은 영어전용강의동인 69동 ‘English Zone’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가 진행하는 수준별·소그룹 수업과 다양한 영어 활동에 참여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표현력,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다. 이날 수료식은 축사, 참여 지방자치단체 축하영상 상영, 상장 수여, 캠프생 대표 소감 발표, 캠프 활동 영상 상영,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6일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에서 지역사회 어린이와 청소년을 초청해 영어뮤지컬 ‘몬스터 학교(School For Monsters)’ 무료공연을 개최했다. 공연에는 양평군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휴카페, 가족센터, 교육지원청 연계 학생 등 지역 내 11개 기관·단체에서 약 430명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어린이집 원아 중심으로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참여 대상을 어린이·청소년과 사회적배려대상자로 확대했다. 이날 선보인 영어뮤지컬 ‘몬스터 학교’는 친구들이 다양한 사건을 함께 해결하며 우정과 협동의 중요성을 배워가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김경한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본부장은 “문화·교육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사회적배려대상자와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공공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는 이번 영어뮤지컬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어린이·청소년과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
[대한민국교육신문] 하동군이 운영한 ‘2026년 여름방학 초등학생 영어캠프’가 관내 초등학생 86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 영어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11박 12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월 6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하동군이 주관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언어교육실이 위탁 운영한 영어캠프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86명이 참가해 알차고 보람찬 방학을 보냈다. 이번 캠프는 참가 학생들이 경상국립대학교 영어전용강의동(English Village)에서 원어민 강사와 24시간 함께 생활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단어 암기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음악·미술 활동, 아케이드 게임, 야외 체험학습 등 실생활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용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11박 12일의 합숙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타 학교 또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립심과 협동심, 도전 정신을 다지는 등 인성 함양의 계기를 마련했다. 캠프 마지막 날 열린 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