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0일까지 1박 2일간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관내 중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코딩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일반적인 과학 분야의 로봇 코딩이 아니라 동화 이야기를 재구성해 코딩으로 전개하는 인문 분야를 통한 사고력 증진 활동으로 블록형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scratch)를 사용해 컴퓨팅 사고력을 배우는 상호작용형 콘텐츠로 제작했다. 참여 학생 30명을 10팀으로 나눠 팀마다 양치기소년, 백설공주, 아기돼지 삼형제 등 이야기를 코딩하고 결과물과 코딩 과정을 영어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화가 가진 기존의 에피소드를 대화형 방식으로 설계하고 더 나아가 새로운 전개와 결말을 만드는 과정을 경험하며 그 과정에서 팀원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통하며 활발하게 협업했다.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한 닐 뉴욕주립대 드림슨 교수는 “학생들에게 좀 더 높은 기대치를 갖고 어려운 과제에 도전해 성취감을 느끼는 활동은 교육적으로 의미가 크다”며 “이야기를 창작하고 코딩 프로그램을 익히는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집중적으로 해냄으로 자기 효능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한민국교육신문] 울산 남구는 20일부터 21일까지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 국제청운관에서 관내 10개 학교 중학생 41명을 대상으로‘2024년 글로벌리더 영어 캠프’를 개최했다. 울산과학대학교 국제교류어학교육원에서 1박 2일 동안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6개 조별로 원어민 담임 교사 1명과 유학생 보조 교사 1명을 각각 전담 배치해 울산과 남구를 주제로 조별 토론 및 발표 활동을 하며,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지역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영어 회화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외국인 선생님과 친구가 되어 좋았다.” 등 다양한 소감을 남겼다. 남구는 지난해 57명의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캠프를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많은 학생들이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총 2차례로 확대 편성해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영어 캠프를 한 차례 더 진행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캠프가 관내 중학생들이 영어로 소통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은 기반이 됐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글로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대한민국교육신문] 청도공영사업공사가 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영어 회화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 회화 교육프로그램은 직원들의 영어 회화 능력 향상을 통해 국제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효율성을 높이고, 청도 소싸움경기의 해외 송출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도 소싸움경기의 세부적인 내용을 전 직원이 영어로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교육을 수료한 직원은 소싸움경기장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경기의 진행 방식, 우권 구매 방법, 배당률 보는 법 등을 영어 회화 역량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청도공영사업공사 정홍식 경영본부장은 “직원들의 영어 능력 향상은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회사 전체의 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더 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남원시 고향사랑기금 후원을 받는 미래인재 중학생 해외영어캠프가 지난 7월 17일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참여학생과 학부모, 신병기 남원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참여교사와 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함께했다. 남원 미래인재 중학생 해외 영어캠프는 지역 학생들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경험을 제공하는 인재 양성 사업으로 남원교육지원청에서 2024 남원시 고향사랑 기부금을 지원받아 추진중이다. 이번 캠프는 남원 관내 중학교에서 선발된 2학년 학생 24명이 참여하여, 17박 18일 일정으로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Casebrook Intermediate School(케이스브룩) 공립 중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홈스테이를 통해 문화 체험과 영어 실력 향상, 글로벌 마인드 함양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한 학부모는 “코로나 이후로 해외영어 캠프 지원사업이 중단되어서 안타까웠는데, 자녀가 감사하게도 캠프에 참여하게 됐다. 교육지원청과 현직교사들이 인솔 교사로 참여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다. 무엇보다 남원에서 나고 자라 자녀 양육을 하고 있는데, 고향을 사랑하는 분
[대한민국교육신문]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는 「탈북 청소년과 미국동포 청소년이 함께하는 화합·소통 캠프」를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남북사랑학교’에 재학중인 청소년 32명과 미국의 선교단체(‘Seeds of Worship’) 소속 미국동포 청소년 16명, 관계자 18명 등 총 66명이 참가한다. 참가 청소년들은 통일미래체험, 오두산통일전망대 방문 등을 통해 한반도의 분단현실에 대해 배우고 통일미래에 대한 꿈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와 아울러 영어 토론, 합동 댄스‧콩트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배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하는 통일체험연수와 함께 탈북청소년·남한 청소년 한마음 캠프(8월 예정), 탈북 청소년 영어캠프(10월 예정) 등 탈북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이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고양교육지원청은 7월 12일, 교육지원청의 역점사업인 ‘미래교육’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교육용 메타버스 서비스인 EBS ‘위캔버스(WeCanverse)’를 활용한 영어 수업을 선보였다. ‘고양교육지원청 미래형 수업모델 개발 연구회 소속’ 화중초등학교 이서현 교사는 7월 12일(금)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메타버스인 위캔버스를 활용한 영어 수업을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펭수 레스토랑 미션 해결하기 ▲WeCanvasation(교사의 WeCanverse와 Conversation을 합성해서 만든 용어)위캔버스 메이커스 스튜디오 활동을 통해 상황에 맞는 영어 표현을 배우고, NPC(Non-Player Character)를 활용하여 배운 표현들을 자연스럽고 적극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수업을 진행한 이서현 교사는 “메타버스 공간에서 아이들이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감있게 발화할 수 있는 점이 위캔버스 수업의 큰 장점이며 위캔버스의 적극적은 활용을 통해 아이들의 영어 실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업 소감을 전했다. 고양교육지원청은 2023년부터 EBS와 업무협약을 맺고,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 ‘위캔버스’를 활용한
[대한민국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해외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떠나는 특성화고 3학년 학생 28명을 대상으로 영어 캠프를 실시한다. 청주운영팀은 7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북부운영팀(충주)은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해외 문화의 이해 ▲주제별‧상황별 실전 영어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법 ▲해외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 ▲취업 실전 인터뷰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해외 현장학습에서 필요한 핵심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영어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해외 현장학습 참여에 대한 설렘과 더불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원어민 선생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해외 현장학습 전에 필요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광우 국제교육원장은 “영어 캠프를 통해 우리 지역의 직업계고 학생들이 글로벌 현장에 나아가 자기의 역량을 펼치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문경시는 7월 11일부터 7월 15일까지 관내 중학생 총 83명을 대상으로 글로벌선진학교 문경캠퍼스에서‘2024년 문경시 중학생 영어체험학습’을 운영한다. 문경시 영어캠프는 4박5일 기숙형으로 운영되며 원어민 선생님의 지도아래 맞춤형 체험활동 수업, 영어몰입수업, 특별활동수업, 영어 Speech수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로 진행하는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영어실력을 향상시켜 국제적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대식 문경시 부시장은 “학생들이 이번 영어캠프를 계기로 영어에 대한 흥미를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워나가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넓은 시야와 포용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매년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학습 동기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8일에는 관내 고등학생 17명이 10박 12일 동안 영국, 프랑스, 스위스. 독일을 방문하며 유럽지역 명문대학 탐방 및 글로벌 문화체험을 떠난다. 또한 올해 11월에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잠
[대한민국교육신문] 양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원어민이 진행하는 영어교실과 드론경주, 로봇축구, 게임개발 등 디지털 체험형 미래교육 프로그램을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2024년 양천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기간 학교에서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원어민 영어특강’은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영미권 원어민 강사가 생동감 있는 영어 수업을 진행한다. 과학, 미술,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분야와 융합한 영어 교실로 영어 학습에 흥미를 높이는 한편, 발음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영어회화(초·중급) 수업으로 전문성을 높인다. ‘스마트 양천 미래교육센터’ 방학특강은 초등학생 1학년부터 중학생 1학년을 대상으로 로봇축구, 3D 프린팅, 드론레이싱, 게임개발 등 총 11개 강좌가 운영된다. 다양한 교구를 활용하는 수업 운영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이 미래 기술 역량을 증진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짧은 여름방학 동안 집중적으로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오전과 오후에 걸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
[대한민국교육신문] 동작구는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동작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리스닝 영어캠프를 올해 첫 시작한다고 밝혔다. ‘동작형 리스닝 영어캠프’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에게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어린 시절부터 리스닝 감각을 익히고 회화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8일 동작구청에서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정재우 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 영어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앞으로 구는 예산 지원, 참가자 모집, 홍보 등 사업 추진을 본격화하고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커리큘럼 구성 및 캠프 운영에 관한 사항을 진행하며 지역 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새로 선보이는 동작형 리스닝 영어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2~3학년 학생 30명이 참여해 오는 29일부터 내달 9일까지 평일 2주간 숭실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원어민 강사와 함께 스토리텔링, 영화, 동화, 노래,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책을 읽고 암기하는 학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