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서울 동대문구는 10월 15일부터 11월 9일까지 초등학생 방과 후 영어 학습 프로그램인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 하반기 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동대문구 영어랑 놀이랑’은 초등학교 3학년 교과과정인 ‘파닉스(알파벳)’로 영어를 배우기에 앞서 원어민과 함께 영어로 소통하고 놀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놀이위주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사전 모집한 초등학교 1~3학년 60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 ‧ 목 ‧ 토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구는 아이들이 친숙한 미술도구, 보드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매주 화요일에는 미국, 영국 등 세계문화를 알아보고, 목요일에는 미술을 통한 영어교육, 토요일은 보드게임을 통한 영어교육이 진행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원어민 교사와 소통하며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데 해당 수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대한민국교육신문] 학생들의 의사소통 중심 영어 활용 능력을 키워주려는 부산시교육청의 노력이 눈길을 끈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초등 16교, 중학교 7교 등 23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산말하는영어 1.1.1. 한마당’ 행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말하는영어 1.1.1.’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영어 말하기 붐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부산교육청은 1분 말하기 영역별 참여 횟수, 수업 활동 결과물 등 심사를 거쳐 ‘부산말하는영어 1.1.1.’ 활동 우수학교 23교를 선정했고, 이들 학교를 대상으로 행사를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이 학교들을 찾아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말하기 활동 연계 레크리에이션, 푸드코트 운영, 포토존 영어 메모 달기 등 행사를 진행한다. 하윤수 교육감은 16일 금빛초, 17일 신정중을 방문해 우수학교 선정 기념패를 전달하고, 행사에 동행할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영어 공교육을 만족도를 높이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데 이번 한마당이 큰 도움이 될 것으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 동구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놀이학교’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어민 영어 놀이학교'는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수업은 오는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10회 운영한다. 구는 관내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등급 시험을 통해 세 개의 학급으로 반편성을 마쳤다. 수업은 인천영어마을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원어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한 영어 표현을 습득하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환경에서 학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순한 학습이 아닌 실제적인 영어 사용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주요 목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와 수용성을 넓히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예산과 대상을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충남교육청은 제1기 충남 학생영어기자단이 작성한 기사 46편을 모아 온라인 충남학생영어신문 1호를 발간했다고 발표했다. 충남 학생영어기자단은 ‘배우는 영어에서 사용하는 영어로’라는 정책에 따라, 비경쟁적인 방식으로 영어 사용의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현장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영어로 전달하여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영어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학생들로 구성된 166명의 충남 학생영어기자단은 27명의 교사-원어민 지원단의 지도를 받아 각자의 시각과 목소리를 담은 영어 기사를 작성했다. 학생들이 작성한 기사는 온라인 충남학생영어신문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됐다. 학생들의 다양한 주제와 관심사를 담은 기사들이 포함된 온라인 충남학생영어신문은 한 달에 한 번 발행되며, 특별판으로 종이신문도 발행될 예정이다. 충청남도교육청은 충남 학생영어기자단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과 영어 사용 능력을 증진하고, 충남학생영어신문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기 위한 장으로 활용되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대구 북구청은 오는 10월 19일 대구일중학교 체육관에서 ‘제7회 대구 북구 전국 영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7회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영어퀴즈대회’와 15시부터 17시 30분까지 중학생을 대상으로한 ‘영어골든벨’ 두 부문으로 진행되며,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12일간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거친 영어퀴즈대회 71명, 영어골든벨 100명이 본선에 진출해 실력을 겨룬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북구청장상이 주어지고, 영어퀴즈대회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50만원, 영어골든벨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7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되는 등 총 16명에게 36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미래 우수인재를 발굴·육성하자는 취지인 이번 대회가 초․중등 학생들이 평소 익힌 영어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이 됐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 북구가 교육국제화특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대한민국교육신문] 대구교육연수원 산하 대구글로벌교육센터는 오는 11월 9일에 개최되는 ‘2024. 대구 영어 토크콘서트 톡!톡!’본선 무대에 오를 학생 연사들을 평가하기 위한 학생 청중 평가단 8백여 명을 모집한다. ‘대구 영어 토크콘서트 톡!톡!’은 ‘가치로운 아이디어의 공유’를 위해 영어로 표현하는 학생 연사들의 아이디어를 청중들과 소통하며 나누는 학생 중심 토크콘서트이다, 올해는‘Heuristic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체험적인)’을 주제로 지난 5월에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 연사를 모집한 결과, 총 85개 팀이 발표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40개 팀이 1차로 선정됐고, 이 중 10개 팀이 오는 11월에 열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다. 이번 학생 청중 평가단 운영은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같은 또래의 학생 연사들이 생각한 참신하고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중 평가단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1차로 40개 팀 중 지정된 3~4개 팀의 발표 영상에 대해 유튜브(중등글로벌Studio)를 통해 시청
[대한민국교육신문]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도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 420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2학기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 한국인 책임교사가 2인 1조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하며, 수준별 영어 원서(동화책)를 활용해 방과 후 저녁 시간에 실시간 수업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본인의 수준에 맞는 교재(영어 원서)를 선택해 수강 신청을 하고, 학년 구분 없이 교재 수준에 따라 반과 교육과정이 편성된다. 모든 수업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며,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전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를 습득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2022년 초등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이후,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매년 프로그램 규모를 확대해 왔다. 올해 2학기에는 초등 20개 반과 중등 16개 반이 편성될 예정이며, 특히 초등 20개 반은 수강 신청 기간 중 조기 마감되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임종식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5일부터 1인 1외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만들기 교실(중국어반, 영어반)을 운영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거점교실 운영교와 영종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어 원어민 교사가 진행하는 만들기 교실 ▶영어 원어민 교사가 진행하는 Cooking class ▶ Art&Craft class 총 3개의 교실로 구성된다. 중국어 교실은 매주 목요일, 영어교실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오는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딱딱한 수업이 아닌 일상 속에서 외국어를 사용하며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인천을 품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의 다양한 노력으로 인천의 학생이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꿈을 이루는 학생성공시대가 이루어질 것을 기대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은 충북 도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 동아리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직접 소통하며 영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으로,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청주,북부,남부,중부 4개 운영팀에서 운영한다. 청주운영팀은 지난 9월 25일부터 중,고등학교 학생 동아리 4개 팀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하며,중부운영팀은 초‧중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에 영어 말하기 교육을 지원한다. 아울러, 북부운영팀은 중,고등학생 12명, 남부운영팀은 중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각각 수요일과 금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참가 학생들은 빈부격차, AI 저작권 등 다양한 세계적 현안에 대해 영어로 토의,토론을 하며 국제이해 역량을 키운다. 토의‧토론을 하기 전에 영어 에세이를 작성하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첨삭 지도를 받으며 말하기,쓰기 등 수준 높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도 키웠다. 특히, 동아리 학생들은 하반기에 진행되는 충청북도 청소년 국제포럼 및 한-독 온라인 국제교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영어 연설,
[대한민국교육신문] 용인특례시가 원어민과 함께 2개월 동안 화상으로 영어를 배울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은 시가 사교육비 절감과 글로벌 인재 양성 차원에서 화상영어 교육 전문 기업인 잉글리시토피아(주)와 업무협약을 맺고 용인시민에게 저렴한 수강료로 화상영어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마련한 강좌다. 수강 대상은 시에 주소를 둔 초·중·고교생 및 성인이다. 수업은 총 2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1:1 수업과 1:3 수업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수업료는 1:1 수업은 15만 4000원 1:3 수업은 6만원이다. 수업료는 기존 수강료보다 60%나 저렴한 금액이다.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용인특례시 원어민 화상영어’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수강 기간과 수업 시간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잉글리쉬토피아(주)는 1기 수강생 중 초·중·고생 중 사회적배려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10명에게 수강료 전액을 무료 지원한다. 내년부터는 기수별로 20명으로 수강료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