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영등포구가 영어교육 기회 확대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 대상을 기존 초등학교 1학년에서 5세 유아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원어민 화상영어’는 해외 원어민 전문 강사와 실시간 화상으로 연결해 개인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화상 수업 외에도 ▲그룹‧개인별 멘토링 ▲한국인 강사 복습 수업 ▲단원별 동영상 강의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지원하며, 매 기수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5세 유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과 성인은 누구나 수강 신청 가능하며, 특히 5세 유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에게는 1만 8천 원의 수강료도 지원된다. ▲1:1 개별 수업은 월 6만 7천 원~7만 1천 원 ▲1:3 그룹 수업은 월 1만 2천 원 ▲1:4 그룹 수업은 월 1만 원에 수강 가능하다.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에게는 그룹 수업 수강료와 교재비를 전액 지원한다. 오는 31일까지 9~10월 과정 수강생 600여 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모든 수강생은 레벨 테스트를 거쳐 개별 수준에 맞는 학습 단계로 배정된다. 신청은 ‘
[대한민국교육신문] “영어가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춘천시민장학재단이 주최한 ‘2025년 춘천시 영어캠프’가 지난 8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원대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수료식에는 6일간의 영어 교육을 마친 초·중학생 100명과 학부모,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지역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캠프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100% 영어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회화 중심 수업 △소규모 팀 프로젝트 △영어권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단순히 단어와 문장을 외우는 것을 넘어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닌 ‘소통의 도구’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자신감을 키웠다. ▶ 자신감 UP, 학생·학부모 만족도 최고 폐막식에서는 학생들의 달라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발표와 대화에서 주저하던 태도는 사라지고 영어로 또박또박 말하며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한 참가 학생은 “처음엔 영어로만 말해야 한다고 해서 겁이 났지만 막상 해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 기장군은 지난 11일부터 기장거점영어센터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절차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기장거점영어센터는 주 5일 동안 전문 원어민 강사의 100% 실용 영어회화 수업으로 진행되는 군 대표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높은 수준의 교육 커리큘럼과 함께 1인당 수강료가 월 4만원(성인은 4만 5천원)으로 저렴해 학부모와 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거점영어센터 가을학기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기장교육행복타운 ▲기장종합사회복지관 ▲정관읍교육행복센터 ▲월내복지회관 ▲일광거점영어센터 총 5개소에서 운영되며 16명의 우수한 원어민 강사가 투입된다. 모집 대상은 2025학년도 기준 초등학교 2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과 성인이다. 가을학기에 신규로 참여하는 수강생은 수강 전 레벨테스트를 거쳐야 하며, 신규 레벨테스트는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거점영어센터는 기장군민이 영어회화 수업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영어를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열린 학습 공간이다”라
[대한민국교육신문] 문경시립모전도서관은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교실(1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진행되며, 원어민 선생님과 원서 읽기, 영어 노래 부르기, 어휘 게임, 퀴즈 등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영어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관내 거주 중인 5~7세 유아 및 초등 저학년으로,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은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수업 내용과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문경시립모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화자 문화예술회관장은 “도서관을 방문하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즐거운 경험을 쌓고 자연스럽게 언어를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부모님과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문경시]
[대한민국교육신문] 달성군은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달성군민체육관 등 3개소에서 지역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2025 달성군 어린이집 영어 썸머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주요 공약사업인 ‘어린이집 영어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그동안 배운 영어를 놀이와 함께 자연스럽게 복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아이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 이번 페스티벌은 테크노폴리스(달성군민체육관), 화원·옥포(달성중학교), 다사·하빈(계명문화대학교) 등 3개 권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관내 어린이집 160개소, 3,500여 명의 영유아와 교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어 프리마켓, 전통복장 체험, 마술 공연, 영어 댄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마련돼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한 학부모는 “확실히 영어를 자주 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다. 3년째 어린이집 영어 수업을 받으며 아이가 아침 인사를 영어로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며 “무더운 여름철 실내에서 놀이
[대한민국교육신문] 청소년교육특구인 군포시는 관내 초등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년 군포시 청소년 영어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영어캠프는 그동안 여름방학 기간 1회에 한해 운영하던 것을 연 2회로 확대 운영하여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각각 60명씩 총 120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청남도 청양군 소재)에서 8월 14일까지 3박 4일 숙박형으로 생활하며 영어권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자기주도학습 영어프로그램 및 다양한 체험형 활동프로그램을 통해 실용영어 능력을 키웠다. 캠프에서는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맞춤형 교재를 활용한 영어수업과 다양한 공동체활동이 이루어졌고, 겨울에는 알프스마을(정산면 소재)에서 눈썰매 체험, 여름에는 야외물놀이장에서 물놀이 시간 등 지역 연계를 통한 계절에 맞는 다양한 야외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영어캠프 확대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청소년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며,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 중구는 중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13일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글로벌 문화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일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제3회 중구청장배 말하기 대회’일환에서 진행한 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영어권 국가의 문화 체험, 원어민 강사와의 대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역할극·게임은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실제 생활 속 영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말하기 대회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한편, 오는 9월 6일 개최하는 ‘제3회 중구청장배 청소년 영어말하기대회’에서는 이벤트로‘영어 OX퀴즈’와 매직 버블쇼 및 중구 국제화센터의 청소년 영어뮤지컬팀 공연도 무대에 오를 계획으로 본 대회는 당일 10시 30분부터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열린다. 영어 OX퀴즈는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신청은 8월 31일까지 중구 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최종 라운드 진출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도 증정할 예정이며, 매직 버블쇼는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중
[대한민국교육신문] 기장군은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하계 기장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장군이 주최하고 부산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한 이번 영어캠프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들과 함께하는 합숙형 캠프로 진행됐다. 올해에는 참여대상을 기존 초등 4학년~6학년 및 중학교 1학년에서 일부 중학교 2학년까지로 확대했다. 중등부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10박 11일 동안, 초등부는 7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 총 3회에 걸쳐 5박 6일 동안 진행됐으며, 모두 501명의 학생이 캠프교육을 수료했다. 캠프는 레벨테스트를 거쳐 10~12명의 인원이 한 반으로 편성됐으며 ▲영어 실력 향상 수업 ▲영어 일기 쓰기 ▲롤 플레이 ▲영어 퀴즈 토너먼트 ▲영어 이벤트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주입식 영어교육에서 벗어나 일상 속 생동감 있는 영어 학습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영어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며, 이에 참여
[대한민국교육신문] 안성시는 신야간경제 활성화 사업인 ‘오늘 안성 밤마실 어떠세요?’의 일환으로 8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미양작은도서관에서 야간 독서 행사 ‘야옹야독(夜讀)’을 열고 100여 명의 시민과 특별한 여름밤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밤고양이들의 은밀한 야간 독서’라는 콘셉트로 기획돼 시민들이 책을 새롭고 이색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단 두 사람만을 위한 비밀극장 △다채로운 독서 코너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여름밤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가족·연인·친구 등 단둘만 관람할 수 있는 ‘비밀극장’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인디어니언의 ‘따울과 부바’가 선보인 고흐 이야기 공연은 목각인형과 그림, 노래와 연주가 어우러져 약 4분간 진행됐다. 짧지만 강렬한 무대는 관객에게 ‘초대받은 특별한 손님’이 된 듯한 감정을 안겨줬으며, 감동에 눈시울을 붉히는 시민도 있었다. 공연은 관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 본래보다 한 시간 더 이어졌고, 이는 오랫동안 기억될 선물 같은 시간이 됐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독서 코너도 많은 관심을 끌었다. ‘야옹책점’은 책이 전해주는 답을 통해 특별한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천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관내 공공도서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대별·관심사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고, 도서관과 책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푸드 테라피 △어른을 위한 그림책 테라피 △청소년 문해력 교실 △그림책 독서지도 동아리 등이 있다. 특히 9월 13일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제25회 부천 북 페스티벌’은 ‘독파민 팡팡! 놀러나온 도서관’을 주제로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천 대표 책 축제로 진행된다. 본 행사에서는 부천의 책 만화분야 ‘노인의 꿈’의 ‘백원달’ 작가 강연과 북콘서트, 다채로운 독서 체험 부스, 테마 전시, 인형극,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부천시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공감하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