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준비해야 할 사항부터 시험장 입실, 시험 중 유의사항까지 수험생이라면 꼭 숙지해 주세요! 수험생 주요 부정행위 사례 Ⅴ 탐구영역 제1,2선택시간에 신청한 각각의 과목 이외 문제지를 보거나 답안을 작성할 경우 Ⅴ 반입 금지 물품을 반입하고 시험 시작 전 제출하지 않은 경우 Ⅴ 종료령이 울린 후 답안을 작성·수정할 경우 Ⅴ 그 외 수험생 안내자료, 감독관이 안내한 부정행위 유형에 해당하는 경우 시험장 입실 '입실 및 착석' -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장에 입실하여 수험번호가 부착된 좌석에 착석 - 1교시 미 선택 수험생의 경우, 8시 10분까지 입실한 뒤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지정된 대기실로 이동 '신분증 사용'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내 여권, 청소년증 등 사용가능 - 모바일 신분증은 신분확인용으로 사용불가 시험 중 유의사항 '문제지 확인' - 문제지를 받으면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문형(홀수형, 짝수형), 인쇄상태, 면수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 - 4교시 탐구과목은 해당 시간 선택과목 문제지 외 나머지 문제지는 보관 봉투에 보관 '답안지 작성' - 답안지에는 모두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당장 내년부터 전북지역 교원노조 전임자 6명 국가가 인건비 지원 교원단체는 설립․교섭 등 법적 근거 똑같이 갖추고도 지원 못받아 교원노조만 지원하는 것은 차별이자 교원단체 단결권 침해 교원 근면위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민간기업의 49% 수준에서 교원들의 근무시간면제(타임오프) 한도를 의결했다. 이번 의결된 내용은 빠르면 11월 하순부터 현장에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전북교총, 회장 오준영)는 “교원노조 활동만 강화하고 교원단체는 말살, 무력화하는 편향 입법이자 차별행정에 대해 강력히 유감을 표명한다.”면서 “교원단체도 차별 없이 타임오프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국회는 즉각 교원지위법 개정에 나서야 하며, 교육부와 시․도교육지원청은 조속히 교섭을 통해 교원단체 타임오프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교원노조가 현행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약칭: 교원노조법)에 근거해 설립, 교섭 활동을 하듯이 교원단체는 노조에 훨씬 앞서 「교육기본법」,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약칭: 교원지위법)에 근거해 설립, 교섭활동을 하면서 교육발전과 교권보호, 교원 지위 향상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5일 국제 화상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해 국내 교사와 해외 교사의 국제교류의 장을 확대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부터 국제교류 운영 교사들을 위해 ‘웹 기반 온라인 플랫폼’인 ‘원 커넥션(One Connection)’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교사와 중국, 태국, 영국, 덴마크, 멕시코 등 세계 각국의 교사 710여 명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교사들은 이곳에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협력 학교를 찾고 상대 학교 교사와 함께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수업 교류 내용과 대상을 공지하면 희망하는 해외 교사가 답글을 달고 함께 협의를 진행하며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화상 세미나는 ‘원 커넥션(One Connection)’ 참여 교사들을 대상으로 국제교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2025년 확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다. 화상 세미나에서는 한국, 튀르키예, 이탈리아 등의 교사들이 함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국제교류 운영 현황 공유 ▲학교별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 내용 발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안을 모색한다. 현재 도내 학교에서는 세계 27개국 학교와 활발하게 국제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 밖 교육(수업/학점) 인정 방안’을 마련하고 연내 시범 운영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미래교육의 중심, 새로운 경기교육’을 추진하면서 학교, 경기공유학교, 경기온라인학교를 연계한 새로운 경기 공교육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풍부한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경기공유학교의 우수 프로그램을 수업과 학점으로 인정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세부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2025년 3월 개교를 앞둔 경기이음온학교를 비롯해 도내 초등학생과 중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학교 교육과의 연계를 보다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온라인학교가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학교 밖 교육(수업/학점) 인정 방안의 주요 내용으로 ▲맞춤형 학력 향상 지원 ▲삶과 연계한 경험 확장 ▲책임교육의 폭과 깊이 확대 등 3개 영역과 14개 유형을 제시하고 올해 우선 8개 유형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시범
[대한민국교육신문] 완주군이 취학 전 천 권 읽기를 달성한 어린이 14명을 시상했다. 26일 완주군은 완주군립중앙도서관 2층 옥외공간에서 500여 명의 어린이와 양육자가 참여한 가운데 ‘취학 전 천 권 읽기 시상식’을 열었다. 행사는 시상식, 독서권장 마술공연, 전시, ‘천권빵집’ 체험 부스로 꾸며졌다. 완주군 취학 전 천 권 읽기는 뇌가 집중적으로 발달하는 영유아시기에 하루에 1권씩 3년간 1,000권의 책 읽기로 평생 독서 습관을 갖게 하고, 가족 간 정서발달을 취지로 시작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공도서관, 공립작은도서관, 관내 어린이집까지 확대해 1,500여 명의 어린이와 부모가 참여하고 있다. 천 권 읽기 달성으로 수상을 한 어린이는 총 14명으로, 현재까지 총 21명의 어린이가 천 권 달성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삼례어린이집과 꽃동산어린이집이 각각 우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서 어린이 네이처 드로잉 대회와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편지수상작도 함께 시상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텐데 천 권 읽기에 성공한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하는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교사 창작자(크리에이터) 1기’ 디지털 역량 강화 연수 과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단기 학습 교육자료 개발을 시작한다. 26일 완료한 연수에서는 콘텐츠 전문성 확보를 위해 초․중․고 교감을 전문가로 위촉하고 분임별로 멘토링 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교육 저작권 기초상식 ▲멘토와 함께하는 교육자료 개발 ▲인공지능(AI) 활용 동영상 자료 제작 ▲교육 경험을 콘텐츠로! 편집보다는 기획! 등 경기-교사 창작자가 현장을 위한 교육자료를 적기에 개발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연수를 마친 교사들은 본격적으로 자료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장에 필요한 ▲‘하이러닝’ 활용 ▲사이버 범죄예방 ▲다문화 학생과 학부모 소통법 등 80여 편의 다양한 단기 학습(마이크로러닝) 교육자료를 제작해 학교 현장에 제공할 계획이다. 연수 교사 김상현(새솔초)은 소감에서 “현장의 다양한 선생님들과 교육자료 제작 방법을 배우고, 풍부한 경험 공유로 전문적인 지식과 구체적인 적용 방법까지 익힐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초․중․고 교감은 자료 주제 선정부터 개발 계획서까지 최신성, 적절성,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9회 고양꿈돌이 창의‧융합 페스티벌'이 26일 성황리에 운영됐다. 오늘 페스티벌의 주인공인 학생(꿈돌이)들은 고양시장을 비롯한 고양시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및 시의원, 초‧중‧고 교장 등 약 100여 명과 학부모들의 축하를 받으며 약 20,000여 명이 참여하여 성대하게 진행됐다. 개막식은 고양 꿈돌이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염동균 작가의 디지털‧융합 퍼포먼스 공연, 문촌초등학교 합창부와 1군단 군악대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번 축제는 전년도의 슬로건인 ‘꿈꾸고 도전하는 리더’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꿈꾸고 도전하는 리더를 품고 에듀벨트로 하나 되는 고양 온(On)!’이라는 슬로건 하에 학생과 교사뿐만 아니라 지역의 유관기관인 EBS, 중부대, 동국대, 일산소방서, 일산동부경찰서, 기상청 등이 함께 참여하여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에 비해 40개 정도 많아진 120여 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학생주도 체험부스 뿐만 아니라 미래교육에서 강조하는 디지털, AI, 하이러닝(경기도교육청 AI 기반 교수‧학습 플랫폼) 등 에듀테크 부스도 운영하여 많은 학생과 교사
[대한민국교육신문] 10월 25일은 독도의 날!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독도체험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 살펴볼까요? 독도의 날이란?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제정하여 법적으로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명확하게 한 1900년 10월 25일을 기념하는 날 *울릉도를 울도라 개칭하고, 도감을 군수로 개정하고, 구역은 울릉전도와 죽도, 석도(독도)를 관할할 것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은? 우리 삶의 터전인 독도의 역사, 자연, 현재와 미래를 우리 곁에서 더욱 생생하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 · 관람안내 : 평일 10:30~19:00 주말·공휴일 11:00~18:00 ※ 휴관 : 1월 1일, 5월 1일, 추석·설날 연휴, 공휴일, 그 외 독도체험관이 지정한 날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지하 2층 ·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 누리집 독도체험관 기획전시 ‘동해의 갈라파고스, 울릉도와 독도’ 한번도 육지와 연결되어 본 적이 없는 대양섬인 울릉도와 독도 그 독특한 생태계를 구성하는 새, 곤충, 식물, 해양생물을 실물 표본으로 만날 수 있어요 · 전시기간 : 2024.12.8.까지 · 전시장소 : 독도체험관 기획전시실 독도체험관 방문이 어렵
[대한민국교육신문]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학장 최무영)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3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비롯해 HD현대로보틱스, ABB코리아, 베어로보틱스, 짐보로보틱스, 모빈 등 국내외 로봇 관련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해 최신 로봇기술과 혁신적인 제품을 대중들에게 선보이는 기회로, 로봇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특히, 23일 개막식에 로봇캠퍼스 재학생과 교직원 130여 명이 견학에 참여해 로봇산업의 최신 동향을 직접 체험하고 캠퍼스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로봇캠퍼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로봇 관련 프로젝트와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경진대회 결과물을 공개해, 로봇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또한,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상담과 교과과정, 취업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은 로봇 기술의 최신 동향과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논의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세계 각국의 로봇 전문가와 기업들이 모여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무영 학장은 “대구국제로봇산업전 참가를
[대한민국교육신문] 중랑구가 오는 지역 내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중랑구 고등학교 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진학박람회는 매년 고등학교 진학 시기에 앞서 열린다. 학생들에게 지역 내 고등학교에 대한 정확하고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이번 박람회는 25일 금요일 아후 17시부터 중랑구청 지하 대강당과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참여 고등학교는 ▲면목고 ▲송곡고 ▲송곡관광고 ▲송곡여고 ▲신현고 ▲원묵고 ▲이화미디어고 ▲중화고 ▲태릉고 ▲혜원여고까지 중랑구 내 10개 고등학교이다. 진학박람회는 총 2부로 진행되며, 1부에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고등학교 선택에 대한 핵심 정보와 전략을 제공한다. 2부에서는 각 고등학교의 설명회가 진행되어, 학교별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1층 로비에서는 학교별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자유롭게 부스를 방문하여 상급학교 진학 고민 해결을 위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고등학교 최신 정보를 담은 자료집도 제공한다. 중랑구 고등학교 진학박람회는 진학을 고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