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법무부는 ’24년 9월 26일 발표한 신(新) 출입국‧이민정책의 후속 조치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체류 비자를 통해 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2025년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2024년 12월 광역지자체 공모를 시작으로 내년 3월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를 선정하여 2026년까지 2년간 시범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에서 추진될 광역형 비자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1 광역형 비자란 무엇인가? 기존 비자는 전국적으로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됐습니다. 광역형 비자는 광역지자체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비자제도를 설계하여 지역의 경제·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국가 이민정책과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유학 비자(D-2)와 특정활동 비자(E-7)를 대상으로 광역형 비자가 추진될 예정이다. 2 운영 기간 및 방식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간 운영되며, 사업 대상 지자체는 별도로 구성될 광역형 비자 심의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선정된 지자체가 해당 외국인을 추천하면, 그에 따라
[대한민국교육신문] 서울 중구가 12월 12일(목) 중구교육지원센터 지하 1층 에듀라이브러리에서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대입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 진행을 맡은 김장업 영훈고 진로교사는 현직교사로서의 경험을 살려 정시 전형 방법과 지원전략 그리고 합격예측까지 대입정시 지원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경우에는 중구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를 하면 되고, 사전 신청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자료집을 별도로 제공한다. 13일과 14일 양일에는 상담을 신청한 40명을 대상으로 집중 상담도 제공한다. 전문 컨설턴트 1명이 학생 1명당 30분씩 상담을 진행하며 특별히 수능 성적에 기반하여 대학 합격을 위한 유불리 상담으로 진행된다. 중구는 관내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돕기 위해 학부모 아카데미, 학교로 찾아가는 진학상담실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대입수시 전략지원 설명회를 개최했고, 주요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설명하는 대학별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구 관계자는 “올 한 해 대학 입시를 위해 고생한 수험생 여러분이 효과적인 입시 전략으로 좋은 결과를 얻기 바라
제34차 국제보건미용학회, 포스트휴먼 시대의 뷰티테크 논의 11월 24일, 경남정보대학에서 개최... 최신 스킨부스터 지견과 갱년기 여성 건강 관리 논의 오는 11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남정보대학에서 제34차 국제보건미용학회 추계학술대회가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포스트 휴먼과 인공지능(AI), 그리고 뷰티테크"를 주제로, 뷰티 산업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다각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국제보건미용학회 권태일 회장(동명대학교 교수)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다. 관계자는 “인공지능과 뷰티테크는 포스트 휴먼 시대에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분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관련 연구와 기술 교류의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학술대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스킨부스터 최신 기술과 이를 활용한 피부관리 방안에 대한 특강이 예정되어 있다. 피부과학과 뷰티 기술의 발전에 따라 스킨부스터는 피부 재생과 노화 방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특강은 실무자와 연구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갱년기 여성의 우울증 완화를 위한 등 마사지 효과에 대한 구두발표도 예정되어 있다. 이 연구는 갱년기
[대한민국교육신문] 제주도교육청는 미래교육 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IB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 제고와 도입 활성화를 위해 IB 프로그램 도입·운영 전국시도교육청협의체와 국제 바칼로레아(IB) 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대한민국 미래교육 서밋(Korea Future Education Summit)이 22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내 38개 대학 총장 및 관계자들과 IB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11개 시도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김광수 교육감을 포함해 서울, 경기, 대구, 충북, 전북, 전남 교육감이 함께하며, 제주 김광수 교육감은 ‘미래교육과 미래인재 선발’을 주제로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다. 오세정 전 서울대학교 총장의 기조강연 ‘대변혁의 시대, 미래교육 및 대입의 방향성’으로 시작되는 이 행사에는 제주대학교 김일환 총장의 주제 발표와 다수의 대학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미래교육과 대입의 방향성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중등·고등교육 간 연계를 강화하고 통합적 협력을 도모하는 자리로, 미래교육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수원시가 12월 14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수원특례시 2025학년도 대학입시박람회’에 참가할 수험생, 학부모를 22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수험생과 학부모다. 1대1 컨설팅 120명, 입시특강 100명을 모집한다. 1대1 컨설팅에서는 성적에 맞춰 지원 가능한 대학 정보를 제공한다. 개인별로 진단을 해주고, 그에 맞는 대학별 지원전략을 안내한다. 수능성적표와 학교생활기록부를 지참해야 하며, 한 사람이 40분 동안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최승후 경기도 대입전형 연구팀장은 ‘2025학년도 수능성적 분석 및 정시지원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최신 경향을 반영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대학입시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수험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대한민국교육신문] 교육부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원장 임현묵)은 11월 21일에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다문화국가와의 교육 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 쌤(SSAEM)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다문화국가와의 교육 교류 사업’은 학교 현장의 문화 다양성 교육과 교원의 국제 역량을 제고하고자 2012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교류국 간 교사를 상호 파견·초청하여 해당 국가의 학교에 배치하고 교육활동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한국과 아시아 7개국 총 149명의 교사(국내 교사 파견 59명, 해외 교사 초청 90명)가 참여하여 국내외 63개 학교에서 약 3개월간 교육활동을 했다. 이번 성과 공유회에는 교류국 교육부·교육청 및 주한 공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개국(한국 포함) 현직 교사들이 상대국 학생들과 함께 나누었던 소중한 경험을 공유한다. 아울러, 세계시민양성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위한 국가별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요엠 세스(캄보디아, 순천 효천고 활동) 교사는 순천만을 직접 방문한 후 순천의 지리적 조건과 연계하여 해양 산성화와 기후 위기 문제를 수업 사례로 발표한다. 마은송 협력교사는 “외국교사와 우리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시 금정구는 오는 29일 오후 7시 금정구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중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 하반기 진로 진학 설명회 윤윤구 강사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현재 EBSi 입시 대표 강사, 교육부 교육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윤윤구 강사를 초청하여 변화되는 2028학년도 입시 제도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2028학년도 입시 제도 영향권에 있는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설명이 진행되며, 변화되는 입시 제도의 주요 사항에 대한 이해와 학습 전략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학생, 학부모에게 대학입시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참여 희망자는 11월 18일부터 금정구 희망교육지구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금정구 주민을 우선으로 선착순 230명을 모집한다. [뉴스출처 : 부산시 금정구]
교육 대전환의 시대, 새로운 방향을 찾는 이들을 위한 가장 분명한 안내서! 2025년은 단언컨대 대한민국 교육이 가장 혼란한 시점이 될 것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AI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된다. 의대 입학 정원이 늘어나 입시의 판도를 흔들고, 고교학점제가 시작되어 갑작스럽게 큰 ‘자유’가 주어진다. 한편 아이들은 대입이라는 목표만을 좇느라 체력이 저하되고 디지털 중독에 빠진 데다, 디지털 문해력을 갖추지 못한 채 아슬아슬하게 자라나고 있다. 사회구조를 그대로 반영한 듯 교육격차는 날로 심각해져만 간다. 이런 현실에서 우리는 미래 세대를 어떻게 키워낼 것인가. 여기 각자의 분야에서 해답을 찾아 직접 부딪쳐온 37명 교육전문가들의 이야기가 있다. 코로나 팬데믹에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고, 인구소멸 지역에서 학생들을 불러 모은 교사들. 누구보다 먼저 디지털교과서와 보조도구들을 실행해보고, 연구한 내용을 아낌없이 동료와 나누는 교사들. 대입뿐 아니라 삶 전체에 필요한 체력과 정서를 걱정하는 교사들. 이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을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제안과 정보들을 이 한 권에 담았다. 2025년의 교육 핵심 이슈와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 교
[대한민국교육신문] 동대문구는 중등교육 혁신과 수요자 맞춤형 교육경비 보조금 운용을 위해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학교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구는 지난 4월 초·중학교 학부모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는 관내 26개 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학부모와 교사 등 교육 수요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학교별로 교육 환경을 점검하고 다양한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통학로 안전 문제, 진로 체험 및 탐색 프로그램, 학습 및 활동 공간·시설 지원, 학력 향상 및 자기주도 학습 지원 등 교육 사업과 환경 개선을 위한 7개 분야 총 143건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동대문구는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8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2025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초등학교에서는 문해력 등 기초 소양 교육과 예체능 교육이, 중학교에서는 진로 설계 프로그램 및 기초 소양 교육이, 고등학교에서는 진로 진학 프로그램 및 자기주도 학습 지원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동대문구는 이번 간담회와 설문
[대한민국교육신문] 구로구가 예비 수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2026학년도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학부모 대입 아카데미는 변화하는 대학 입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올바른 준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구가 매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수강료나 교재비에 대한 부담 없이 대학 입시와 공부 방법에 대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어 학부모의 호응이 높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6일 시작해 12월 5일까지 2주간 화‧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이며, 강사로는 진학 멘토 ‘신의 한 수’ 입시전략연구소 김용택 대표가 참여한다. 강의 내용은 △고교학점제 실시에 따른 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안 분석(11월 26일) △진로 설계와 진로 관련 과목 선택, 그리고 1등급 만들기 홀로서기 공부 비법(11월 28일)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주요 대학 전형 분석 및 성공 전략 세우기(12월 3일) △학생부 경쟁력 시대!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주제 탐구 활동으로 진로 날개 달기(12월 5일) 등이다. 구로구 예비 수험생(중3~고2)을 둔 학부모 50명이 대상이며, 11월 22일 오후 6시까지 구로학습지원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