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과천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과천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빠르게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학교밖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개인별 수준과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인공지능 기초 이해부터 활용, 개별 과제 수행 등 단계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책임 의식을 함께 다루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과천꿈드림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우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과천시]
[대한민국교육신문] 대구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14일 비영리민간단체 ‘일만의 행복’과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장학금 지원 및 봉사활동 연계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학업 동기 부여와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지원, 직업 지원, 자기 계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교밖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일만의 행복’과의 협약을 통해 지원 영역을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 이상 24세 이하의 학교밖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관련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구시서구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영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2026년 상반기 학습지원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습지원단 8명과 관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학습지원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지원단은 관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돕기 위해 주 4회 1:1 맞춤형 학습지도와 그룹 학습지도를 재능기부 형태로 운영하는 자원봉사 조직으로, 현재 12명의 지도교사가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학교 밖 청소년 52명이 검정고시에 응시해 38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학습지원단의 지속적인 지도와 지원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다. 올해 4월 제1차 검정고시에도 23명이 응시해 좋은 결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진원 학습지원단 단장님은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합격을 넘어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로를 모색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소장은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광역시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15일 부산 서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함께 보는 대학입시 설명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남인강에서 제공한 ‘2027학년도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맞춤형 대학 진학 설명회’ 영상을 활용하여 진행됐으며, 청소년들과 함께 영상을 시청한 후 개별 진로·진학 상담을 진행했다. 설명회 영상은 총 2강으로 구성되어 ▲1강 ‘2027학년도 대입 분석 및 입시 전략’ ▲2강 ‘전형별 실전 지원 전략 및 대체 서식 작성 방법’ 등 학교 밖 청소년의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단순 시청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과 함께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입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자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설명이라 더 도움이 됐고, 앞으로의 대학 진학 방향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산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습 지원,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여군시설관리공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재능기부와 후원이 이어지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성장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사진·영상 전문기관 유스더유스와 증명사진 촬영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특강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직무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청소년들은 센터 내 미디어실을 활용해 스튜디오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사진 보정과 이미지 편집 등 디지털 활동에 참여하며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백제미소로타리클럽은 탁구대 및 탁구용품을 후원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처럼 센터 전용공간을 기반으로 진로 체험과 신체활동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활동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21일부터 5월 27일까지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원 2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원 에듀테크 활용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실현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참가자의 에듀테크 활용 수준을 고려해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습 중심의 맞춤형 연수로 진행한다. 특히 AI 기반 디지털 교육과정을 강화해 교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이를 수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되는 기본과정은 교사의 디지털 교수·학습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캔바로 디자인하는 수업 ▲프롬프트 기반 바이브코딩 기초 ▲노트북LM을 활용한 AI 수업 및 업무 혁신 ▲구글 도구를 활용한 학급 운영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에듀테크 도구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어 5월 19일부터 27일까지 진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0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 중등 수업나눔·에듀테크 서포터즈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깊이 있는 수업, 에듀테크(하이러닝)로 확장되는 배움’을 주제로, 2026 수업나눔한마당 운영과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 교사 연수 추진을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등 ‘깊이있는 수업나눔 교사단’ 25명과 에듀테크(하이러닝) 지원단 19명 등 총 44명의 교원이 참여해, 수업 혁신을 위한 협업 전략과 디지털 기반 수업나눔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양과천 수업나눔 에듀테크 서포터즈단은 ▲수업 공개·나눔 중심의 교사 네트워크 구축 ▲수업탐구공동체 및 수업 성장 멘토링 운영 ▲교육과정–수업–평가를 잇는 통합 연수 ▲선도학교(거점교) 및 전문교원 중심의 현장 주도형 연수 ▲기본·실천·발전의 3단계 성장형 교사 연수 로드맵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희 교육장은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수업의 질이 한층 높아진다”며,“교사 간 협업과 나눔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대한민국교육신문]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9일부터 5월 14일까지 표선면 가마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호기심이 많은 너에게’를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독서와 창의 미술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책의 내용을 시각화하는 활동을 통해 문해력과 창의력을 함께 키우고 도서관과 지역아동센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아동센터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활동을 지원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이 과정은 그림책을 함께 읽고 관련된 창의 미술 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총 6회 운영된다. 제남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울산 중구 다운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가 4월 13일 오후 15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전선희 다운동 새마을부녀회장, 송재호 다운동 새마을협의회장, 안귀숙 노엘지역아동센터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다운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4월 4일 열린‘제13회 아름다운 십리벚꽃축제’에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금이다. 해당 후원금은 기탁 단체의 뜻에 따라 다운동에 있는 ‘노엘지역아동센터’에 전달돼 △학습 지원 △급식환경 개선 △정서 프로그램 운영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다운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평소 △환경정비 △탄소중립 운동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선희 다운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대한민국교육신문] 태백교육도서관은 4월 16일, 2025년 장서 점검을 통해 제적된 도서 중, 이용 가능한 자료를 선별하여 ‘넓은세상 지역아동센터’에 재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단순 폐기 처리될 수 있는 도서를 가치 있게 재활용하고, 지역 사회 아동들에게 풍성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 대상 도서는 상태가 깨끗하고 내용이 알차 아동들이 읽기에 적합한 도서들로 구성됐다. 특히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인기 전집 도서와 미래의 꿈을 탐색할 수 있는 직업 관련 도서를 선별하여 전달했다. 도서관은 사전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별된 도서들을 ‘넓은세상 지역아동센터’에 일괄 기증하며, 기증된 책들은 센터 내 아동들이 언제든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독서 공간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정미라 관장은 “기관의 수요 조사를 거쳐 꼭 필요한 곳에 이용 가능한 자료를 전달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재기증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자원 순환의 의미를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태백교육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