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 분관 부산영어도서관은 오는 16일과 31일 부산영어도서관에서 부산 관내 초등학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악회와 Autumn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영어 학습 흥미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부산영어도서관은 16일 오후 4시 어린이들과 도서관 이용자 30명을 대상으로 BEL 작은 음악회를 연다. 이날 부산 서구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으로 구성된 SG 청소년오케스트라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OST,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OST 등을 연주할 계획이다. 음악회는 원어민 교사의 영화 설명과 이경민 동래원예고등학교 교사의 연주곡 소개로 진행한다. 오는 31일은 부산 영어도서관은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전 세계 가을철 행사를 주제로 하는‘Autumn festival’을 실시한다. 참가 희망자는 부산광역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영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주낙성 구포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어린이들이 영어에 대한 재미를 느끼고, 다양한 세계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
[대한민국교육신문]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ㆍ가수원ㆍ둔산ㆍ월평)은 주말 시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반기 가족동화구연 및 영어동화구연을 운영한다. 각 프로그램은 10월 12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1회, 총 8차시의 수업으로 진행되며, 동화구연 및 영어 전문 강사가 동화구연과 함께 동화책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책에 친숙하게 하여 유아기 바람직한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영어 학습에 대한 흥미 역시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운영 일시 및 장소 확인 후에 해당 시간에 참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유선 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대한민국교육신문] 양산시립 영어도서관이 오는 10월 26일 10시, 11월 2일 14시 두 차례에 걸쳐 영어도서관 3층 다목적홀에서 부산외대 영어학부와 함께하는 영어교육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영어교육특강은 총 2차시로, 1차시에는 ‘영문학을 통한 영어교육’이라는 주제로 독서를 통해 영어교육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부산외대 김민회 교수가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2차시에는 누구나 영어공부를 할 때 한 번쯤 고민해봤을‘영문법 꼭 해야하나요?’라는 주제로 부산외대 영어학부 송효원 교수가 영문법과 영어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강은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각 차시별 20명씩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이용자는 10월 8일 10시부터 10월 23일 18시까지 영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어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영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
[대한민국교육신문]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은 오는 19일부터 12월 21일까지 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Story Adventure’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원어민 교사가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영어 스몰 토크, 워크 시트지를 이용한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19일에는 ▲Hop on Pop ▲Green Eggs and Ham ▲Fox in Socks 영어 그림책 3권을 읽어준다. 신청은 온·오프라인으로 나눠 김해시공공예약포털 누리집에서 10명을, 당일 현장에서 1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여 총 20명으로 운영한다. 10월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10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털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홍미선 관장은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영어 그림책을 읽음으로써 영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영어책 읽기에 대한 동기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김해시]
[대한민국교육신문]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은 다가오는 10월 19일 14:00 ~ 16:00에 'Halloween Adventure'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양한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어민 선생님 1명과 어린이 4~5명을 1개 조로 구성하여 초등 1~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총 7개 조로 나누고, 조별로 원어민 선생님과 어린이들은 영어로 소통하며, 함께 7개의 체험존을 이동하면서 순차적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미라 소시지 만들기, ▲Halloween 영어 빙고, ▲Halloween 안경 만들기, ▲지킬박사와 하이드 공포 체험, ▲Halloween 코스튬 퍼레이드, ▲Halloween 타투&드로잉, ▲좀비 눈알 던지기 등 총 7개가 마련되어 있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는 오는 9월 30일(월) 오전 10시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털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55-350-0495)로 문의하면 된다. 홍미선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장은 “이번 'Halloween Adv
박종봉 의원 영어교육선진화를 위한 정책제안 대구 동구의 박종봉 의원이 최근 열린 구의회에서 AI를 활용한 영어 도서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박의원은 글로벌 시대에 맞춰 영어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AI 기술을 접목한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혜택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위원은 "AI 기반의 도서관은 개인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다양한 영어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영어 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러한 도서관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영어는 국제 사회에서 필수적인 언어이며, AI 기술을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며, 동구의 미래를 위해 영어 도서관 건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구청과의 협력을 통해 이 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을 제안하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박종봉 의원의 발언은 향후 동구의 교육 정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대한민국교육신문] 의정부영어도서관은 도서관 협업 프로그램으로 ‘영어로 읽는 올해의 책’ ‘My Brilliant Life’를 10월 15일, 22일, 29일 총 3회에 걸쳐 운영한다. My Brilliant Life는 독특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수성으로 주목받은 김애란 작가의 첫 장편소설 '두근두근 내 인생'의 영어번역본이다. 한국어 원서의 영어번역본을 읽으며 한국 문화와 영어 표현의 차이를 비교한다. 한국의 정서가 담긴 인물과 배경으로 영어책에 대한 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조로증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감동적 서사는 영어책 깊이 읽기에 몰입감을 선사해 줄 전망이다. 박영애 도서관과장은 “한국어와 영어, 두가지 언어를 통해 문학 작품을 깊이 읽어보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면과 비대면을 교차로 운영해 접근성을 높인 My Brilliant Life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어로 읽는 올해의 책 My Brilliant Life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수강 신청은 9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의정부영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목포영어도서관이 오는 24일부터 12월 6일까지 목포시와 인근지역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성인을 대상으로 하반기 영어독서·문화프로그램과 영어체험교실 견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를 위한 영어독서·문화강좌로는 영어책 읽기의 첫 단계인 ‘파닉스’강좌와 ‘단어 놀이’강좌, 영어책을 흥미롭게 접하도록 노래나 다양한 독후활동을 연계해 진행된다. 강좌는 모두 11개로,‘노래로 읽는 영어책’과 ‘Fun Reading(펀 리딩, 재밌게 읽기)’, 듣기와 말하기 등 영어 활용 능력을 높여줄 수준별 영어회화 강좌 ‘Talk Talk English(톡톡 잉글리쉬)’등이 운영된다. 성인 대상 영어독서·문화강좌로는 수준별 ‘영어회화’2개 강좌와 세계의 다양한 이슈를 읽고 의견을 공유하는 ‘시사영어’, 미국의 초등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TV(텔레비전) 쇼 영어’강좌 등 4개의 강좌를 운영해 시민들의 영어학습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타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 2층에 마련된 병원, 마트, 놀이동산 등 11개의 체험센터를 갖춘 영어체험교실에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 분관 부산영어도서관은 오는 10월 26일까지 유아 및 초등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개편된 하반기 상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상반기 부산영어도서관 이용자의 수요와 수업 분석 결과를 반영해 마련한 것으로 초등학생 맞춤형 영어쓰기반 개설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한 것이다. 영어도서관은 개편된 Read · Write반을 개설해 체계적인 읽기·쓰기 수업을 진행한다. 원어민 강사와 렉사일 지수 300 이상 수준의 책을 읽고 중심 내용 요약하기, 세부 내용 묘사하기, 자신의 생각을 영작하기를 수업해 기존의 읽기에 치중한 수업에서 쓰기에 집중한 수업으로 차별화했다. 또한, 9월 7일부터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PTK(Parents Teaching Kids)와 TBP(Topic Based Program)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PTK와 TBP 프로그램 신청은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주낙성 구포도서관장은 “이번 개편된 부산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은 영어도서를 기반으로 한 쓰기 역량을 향상하고, 지
[대한민국교육신문] 목포시는 지난 8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목포영어도서관에서 운영한 「여름 영어테마프로그램」을 인기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영어테마프로그램」은 미술과 문화, 예술을 주제로 어린이 대상 7개 강좌 및 성인 대상 3개 강좌로 운영되었다. 원어민 강사, 한국인 강사가 함께 진행한 프로그램들은 총55회 진행됐으며, 누적 585명이 참여하는 등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업에 참여한 수강자 A씨는 “원어민 선생님과 직접 대화를 할 수 있는 점이 좋았고, 이를 통해 영어와 더 가까워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의 소속학교를 분석한 결과 목포시 15개교, 무안군 3개교, 신안군 2개교, 그 외 3개교(영암군, 진도군, 완도군)로 목포영어도서관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전체 수강생의 33%가 영어테마프로그램을 처음 신청한 이용자라는 것을 통해 목포영어도서관의 인지도가 예년보다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목포시는 프로그램 종료 후 설문조사 결과 성인 대상 강좌에 대한 개설 요구가 많아 해당 강좌를 더 늘릴 예정이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