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예산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지난 8월 8일 시행된 ‘2024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서 14명의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꿈드림 멘토단과 함께 하는 검정고시 대비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통해 초중고등학교 졸업 학력을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검정고시 과목별 수업을 개인 또는 집단별 맞춤 수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수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청소년에게는 인터넷 강의 지원, 기출문제 및 모의고사 시험지 배부 등 가정에서 자기주도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학습 및 대상자 관리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조수경 센터장은 “4년 동안 응시생 전원이 100% 합격한다는 것은 멘토단 선생님들의 헌신과 청소년들 각각의 노력이 가져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교밖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정고시 합격한 청소년에게는 취업과 대학입시 등 희망 사항에 따른 취업연계 및 입시 서비스(입시상담 및 컨설팅)가 제공된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와 군의 지원으로 만
[대한민국교육신문]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활동 지원 프로그램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시 꿈드림이 아티스트 AKMU(악동뮤지션)의 후원을 받아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진행한 ‘꿈드림 뮤지션 양성사업’에 선정돼 약 250만 원 상당의 악기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전주시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찾고,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우쿨렐레 수업을 기획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10명의 전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들은 AKMU의 인기곡인 ‘오랜 날 오랜 밤’을 배우고 연주하게 된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교육 종료 후 오는 11월에 열리는 ‘전주시 꿈드림 성장공유회’에서 그동안 배운 곡을 발표하며 성취감을 경험할 수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전주시 꿈드림은 올해 참여 청소년들의 만족도 조사 및 2025년 프로그램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 프로그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 프로젝트로 확장할 계획이다. 정혜선 센터장은 “음악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또래 친구들과의
[대한민국교육신문]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0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입시를 위한 ‘대학입학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설명회에는 꽃동네대학교와 강동대학교가 함께 참여했다. 대학별 입학사정관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주요 변경사항 및 2024년도 입시 결과 등 정보를 제공했다. 또 2025학년도 대학 입학전형에서 청소년들이 수시접수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9월부터 시작되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을 준비하기 위한 온라인 접수 방법 및 지원 방법을 미리 경험해 보고 수시전형에 빠짐없이 지원하도록 정보를 제공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청소년은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수시지원을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었다”며, “혼자서 준비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윤은미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학력취득 및 진로·직업 등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교육신문]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7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 한국장학재단에서 지원하는 대학생 멘토 1명과 학교 밖 청소년 멘티 11명으로 구성된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1:1 멘토링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이 대학생이 되어 선배 멘토로 활동하고자 본인 스스로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멘토 활동을 신청하고 우리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배정을 요청하여 진행됐다. 학교 밖 청소년의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부족한 기초학습 능력을 1:1 학습지도를 통해 향상시키고, 같은 경험을 가진 공감대를 통해 멘티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참여한 청소년은 “처음에는 1:1이라서 조금 어색할 수 있었지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하고 싶었던 질문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좋았다. 학습적인 부분에서도 도움을 받았지만, 멘토선생님과 지금 환경에서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가볍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다음에도 멘토링에 참여가 가능하다면 또한번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서미경 센터장은 “선배 학교 밖 청소년으로서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에게 롤모델을 제
[대한민국교육신문] 천안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1월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치유적 글쓰기 프로그램 ‘단 하나뿐인 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문도서를 주제로 글쓰기 활동을 진행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을 이해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적절한 감정표현 등도 배워봄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 이해 및 표현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한상경 대표이사는 “이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꾸준히 책 읽는 습관을 길러 독서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생길 수 있도록 돕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대한민국교육신문]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6일, 학업중단 위기학생 지원과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해 위탁교육기관과 대안교육기관에 폐교재산을 무상으로 대부할 수 있도록 하는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폐교재산을 교육용 시설, 사회복지시설, 문화시설, 귀농어·귀촌지원시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재산의 대부 및 매각에 관한 특례를 규정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가 귀농어·귀촌지원시설로 활용하거나 5년 이상 장기 미활용된 폐교재산에 대해 농업·어업법인 등이 사용하려는 경우 무상 대부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학령기 학업중단 학생 수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2022년 기준으로 약 5만 2천여 명에 이르고 있고, 이로 인해 학업중단 위기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교육의 기회와 사회적 보호망을 제공하기 위한 대안교육 및 대안교육기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백승아 의원은 학업중단 위기학생의 위탁교육을 위해 교육감이 인정하는 기관이나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법률'에 따른 대안교육기관이 교육용 시설로 폐교재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교육신문]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왕시꿈드림센터)는 7월 23일과 30일 총 2회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내 자립작업장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 지원을 위한 특화 시설로, 제과제빵 및 바리스타 활동을 위한 각종 전문 기자재가 구비되어 있어 제과제빵 프로그램 브레드림과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이 운영되고 있다. 이번 문화체험 활동은 한 여름 무더위에 지친 청소년들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또래 간 집단 교류활동을 통해 센터 신규 이용 청소년과 기존 등록된 청소년 상호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인화 센터장은 “센터는 다양한 분야의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고 있다”면서 “또래와의 집단 활동이 또래관계 형성 및 사회성 향상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년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격월로 진행되며, 공예체험, 제과제빵, 퍼스널 컬러
[대한민국교육신문] 전라남도교육청 진로진학상담센터는 24, 25일 이틀간 나주 진로진학상담센터에서 학교밖 청소년 23명을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와 개인별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을 운영했다. 전라남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연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밖청소년들의 대학 진학 지원을 위한 1대 1 상담으로 진행됐으며, 희망 진로 및 진학 대학 관련 자료는 사전에 받아, 개별 맞춤형 상담이 이뤄지도록 했다. 이번 상담에는 고흥을 비롯해 총 10개군(곡성, 무안, 담양, 장성, 보성, 영광, 함평, 해남, 화순)의 학교밖청소년 23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 2025학년도 대입 주요사항 안내 △ 검정고시 출신자를 위한 대학별 전형과 학과 소개 △ 전남지역 대학 설명회 등이다. 입시 설명회 이후에는 대입지원관과 상답협력교사들이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성적 산출을 통한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을 진행했다. 김은섭 진로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진로의 방향성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데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7월 16일, (재)문경시장학회에서 문경사랑 장학생 꿈드림 부문에 선발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경사랑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재)문경시장학회는 2022년부터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문경사랑 장학생으로 선발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꿈드림 부문의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2024년 문경사랑 장학생 꿈드림 부문으로 선발된 청소년은 직전년도에 고졸 검정고시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한 청소년 중에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의 추천을 받아 최종 선발하는 방식으로 선정했다. 이러한 꿈드림 부문의 장학생 선발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업복귀에 대한 동기를 강화하고 우리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꿈드림 장학생으로 선발된 한 청소년은 “꿈드림센터를 통해 검정고시 응시를 지원받고 좋은 성적으로 합격하여 대학진학을 하게 되어 즐겁게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와중에 문경사랑 장학생으로 선발되는 영광까지 얻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송희영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교육신문]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2024년 5월~7월까지, 2개월간 자기 계발 문화예술활동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에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고, 개설한 소정의 수료과정을 이수 후에 자격검정 과정을 통과한 학생은 캘리그라피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됐다. 교육과정에서 짧은 문장과 다양한 서체 익히기, 손 글씨 구도익히기, 그림과 캘리를 이용한 작품, 나무 문패 만들기, 캔버스 이용한 작품, 향초를 이용한 작품 만들기 등 매주 2회, 총 15회기 진행 했고, 자기계발 프로그램에 참여한 5명 모두 30시간 이수 및 자격검정을 통과하여 캘리그라피 3급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자기계발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을 하면서 나에게 해주고 싶은 글귀를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졌고, 특히 예술적 감각과 나만의 필체를 발견하게 됐을 때 뿌듯함이 느껴져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호응했다. 송희영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학교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소속감과 진로설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자격증을 취득해 성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