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서귀포시는 관내 고등학생 및 학부모 2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 대입 성공 전략 설명회를 다가오는 2월 1일 오후 2시에 서귀포시청 문화강좌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26학년 대입설명회는 입시 제도의 지속적인 변화, 다양한 전형의 등장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대입 트랜드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대응 방안에 대한 서귀포시 학생과 학부모들의 수요를 충족하고 온라인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계획됐다. 이날 설명회는 국내 최대 교육 업체인 메가스터디의 남윤곤 입시전략 연구소 소장을 초청하여 2026 대입 환경 및 핵심 이슈와 2026 대입 전형별 선발 특징 및 전략 두가지 주제로 강연과 함께 대입 전반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 대입 환경 및 핵심 이슈로 주요 대학 수능 최저 적용 확대, 의대 증원 이슈, 무전공 선발 확대, 학생부 반영 확대 등 5가지 이슈의 핵심만을 콕콕 찝어줄 예정이며, 2026 대입 전형별 선발 특징 및 전략으로 전형별 기본상식, 전형별 핵심포인트 6가지, 로드맵을 완성하는 5가지를 소개할 계획이다. 대입 설명
[대한민국교육신문]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월 16일부터 1월 17일까지 라한셀렉트(경주)에서 ‘2024년 마이스터대 지원 사업 학술·성과 공유회(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성과 공유회(포럼)에서는 마이스터대 전문기술 석사들이 직접 특허·실용신안권 출원, 신기술 개발, 기업 애로기술 해결 등 마이스터대의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또한, 2025년부터 라이즈(RISE) 체계를 통해 전문기술 석사과정을 지원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마이스터대 지원 사업’은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직무 중심의 고도화된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여 재직자의 성장경로를 제시하고 체계·장기적으로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부는 2023년 6개교, 2024년 3개교 등 총 9개 전문대학을 마이스터대로 선정·지원(2024년 예산 151.2억 원)하고 있다. 최창익 평생직업교육정책관은 “마이스터대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고숙련 전문기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새로운 고등직업교육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라고 말하며, “전문대학이 산업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기술인재를 지속해서 양성할 수 있도록 정책·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뉴
[대한민국교육신문]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5년에도 ‘질문이 넘치는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질문이 넘치는 교실’은 배움에 대한 호기심을 질문으로 구체화하고, 이를 해결하는 학생 활동 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교실을 말한다. 경북교육청은 학생의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가 되는 교실 수업문화 조성과 학생 질문 능력향상을 위해 학생들이 쉽게 질문을 만들 수 있는 세 가지 질문 유형을 기반으로 한 ‘질문 공책’을 제작해 도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모두에게 배부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질문하는 방법을 익히고 적용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2025년에도 학생들의 질문 공책 활용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이달의 질문왕’ 선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학생들이 질문 공책에 교과와 생활 속에서 궁금한 점을 세 가지 유형의 질문을 만들고 답을 적은 후 이를 ‘질문이 넘치는 교실’ 홈페이지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 질문왕을 선정하며, 우수 학생에게는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3회 이상 선정된 학생은 ‘명예의 전당’ 게시판에 인증서가 게시된다. 한편, 지난해에는 2,433명이
[대한민국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4,308억 원을 교육복지사업에 지원하며 지난해 4,048억 원보다 260억 원을 증액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도내 모든 학생에게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강화로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한다는 충북교육청의 방침이다. ▲교육과정․학습기회 보장 사업 ▲공교육비 부담 경감 사업 ▲유아․특수교육을 위한 사업 ▲학교 돌봄기능 강화 사업 ▲학생의 심신 건강증진 사업 ▲소외계층 학생을 위한 사업 ▲취약계층 학생 지원 사업 등 7개 분야에서 40개 교육복지사업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복지 사업으로 ▲보편적 복지사업(무상급식비․무상교과서․무상교복․현장체험학습비 등) 2,123억 원 ▲유아학비 지원 1,058억 원 ▲늘봄학교 운영 356억 원 등이다. 올해부터 초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된 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저학년 맞춤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1인당 매일 2천원의 간식을 제공한다. 무상 교복비 단가 1만원 인상, 수련활동비 단가 1만원 및 1일형 현장체험학습비 단가 3만원을 인상하고, 유아학비 5만원 추가 지원 대상을 만5세에서 만4 부터 5세로 확대하여 학부모 공교육비 부담 경감에 노력한다. 아울러, 큰 학교 외
[대한민국교육신문] 교육부는 1월 16일에 대안교육기관 지원센터 누리집을 개통한다. 대안교육기관은 개인 특성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교육내용·방법을 통하여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 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대안교육기관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설비 등 요건을 갖추고 시도교육감에게 등록해야 한다. 법률이 시행(2022.1.13.)된 후 현재까지 17개 시도교육청에 259개 기관이 등록됐다. ‘대안교육기관 지원센터’ 누리집은 대안교육기관에 관심 있는 학생·학부모 등에게 시도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별 운영 정보를 제공하며, 대안교육기관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도움 자료를 공유하기 위하여 구축됐다. 그간에는 학생·학부모가 대안교육기관의 정보를 개별적으로 파악해야 했으나, 이제는 본 누리집 내에서 기관별 교육과정, 재학생 수 등 운영 현황, 기관 연락처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대안교육기관의 교육과정 개발·운영을 지원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안교육기관 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직원 연수자료,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사례 등 도움 자료를 누리집 게시판에 공유한다. 이 밖에도 대안교육기관
[대한민국교육신문] 대구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2024년도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에서 ▲초등 10편, ▲중등 24편 등 총 34편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교육부가 미래형 교육환경에 적합한 교수학습 모델을 발굴해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줄 수 있는 수업 우수사례 공유와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구시교육청은 ▲초등, 1등급 6편, 2등급 1편, 3등급 3편 등 10편, ▲중등, 1등급 9편, 2등급 12편, 3등급 3편 등 24편이 각각 수상하여, 1등급에 15편의 사례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그동안 대구의 수업혁신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초등 1등급 수상 교사별 연구 주제는 ▲대구유가초 주혜진 교사의 ‘SOLID × LIQUID프로젝트를 통한 공존 역량 기르기’, ▲대구중앙초 하태봉 교사의 ‘感편수학`으로 미래(Mi-Lae)를 여는 수학 배움 IN 기르기’, ▲대구동산초 최연지 교사의 ‘모델링 기반 지음(Z.I.U.M.)탐구과정으로 과학에 깊이 더하기’,▲대구유가초 조근호 교사의 ‘너와 나의 연결고리(G.O.R.I)’ 프로젝트로 국어과 미래역량 기르기‘, ▲대구숙천초 김서희 교사의 ’세상과
교육과 기술의 융합이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주)씨드시스템의 자회사인 (주)AIXID가 선보인 **‘O2ai 튜터’**는 AI 기술을 활용한 학습 지원 솔루션으로, 학습자 개인의 특성과 학습 스타일에 맞춘 완전 학습 기반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특히,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학습자를 포함해 다양한 교육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솔루션은 학습자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AI 튜터란? AI 튜터는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학습자와 대화하며 학습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학습자 맞춤형 추천 시스템을 제공하여 개별 학습자를 위한 최적의 학습 경로를 설계합니다. 학습자는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강화하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 경험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맞춤형 학습을 넘어선 완전 학습의 실현 O2ai 튜터는 학습자가 학습 성취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도록 설계되어, 완전 학습 원칙을 철저히 준수합니다. 학습 중 부족한 부분은 추가 학습 자료와 개선 방안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화됩니다. 주요 기능과 활용 1. AI 기반의 대화형 학습 지원 O2ai 튜터는 학습
AI 기술이 교육의 미래를 혁신하고 있다. 국내 교육 기술 선도 기업인 (주)씨드시스템과 자회사 (주)AI씨드는 AI 기반 지능형 학습 지원 시스템인 O2ai EduBot을 통해 학습자와 교수자 모두를 위한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였다. O2ai EduBot은 학습자의 요구를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학습 지원을 실현한다. O2ai EduBot: 학습 경험의 혁신 O2ai EduBot은 E-Learning 콘텐츠와 AI 기술의 결합을 통해 학습 경험을 혁신적으로 개선한다. 이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1. 통합 챗봇 인터페이스: LMS(Learning Management System)와 통합된 직관적인 챗봇 UI를 통해 학습자가 질문을 입력하면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습자는 궁금증을 즉시 해결하고, 학습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 2. 모바일 학습 지원: 모바일 기기와의 완벽한 연동으로 학습자는 언제 어디서나 학습 자료에 접근 가능하다. 이 기능은 특히 유연한 학습 환경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큰 장점을 제공한다. 3. 자동 퀴즈 생성 및 적응형 난이도 제공: AI 알고리즘이 학습 내용을 분석해
(주)씨드시스템은 2024년,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혁신 솔루션 O2AI 전공튜터 시스템을 통해 대학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특히, AI 기술 개발과 교육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립한 자회사 (주)AI씨드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O2AI 전공튜터 시스템,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다 O2AI 전공튜터 시스템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학습 경험을 개인화하고 교수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며, 교육 환경 전반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실시간 질의응답: 학생들의 학습 중 발생하는 다양한 질문에 즉각적이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 2. 맞춤형 학습 경로 제공: 학생의 학습 데이터를 분석하여 최적화된 학습 계획을 제안 3. AI 기반 퀴즈 생성: 학습 내용을 자동으로 분석해 퀴즈를 생성, 학습 복습을 지원 4. 통합 학습 자료 제공: 강의 자료, 참고 자료, 동영상 등 다양한 학습 자료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능 제공 이 시스템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촉진하며, 교수자들에게는 학습 성과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반복적인 업무
[대한민국교육신문]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1월 3일부터 2025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접수를 받는다.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2025학년도 1학기 등록금 대출은 4월 24일까지, 생활비 대출(학기당 200만 원, 연간 400만 원)은 5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부는 대학생들의 학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학자금 대출(일반상환 학자금 대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내년에도 고물가·고금리로 인한 대학생들의 학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5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금리를 2024학년도와 동일한 1.7%로 지속 유지한다.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은 대학(원)생에게 학자금(등록금과 생활비)을 지원하고 대출기간 동안 원리금을 분할하여 상환하도록 하는 제도로, 55세 이하인 대학생은 학자금 지원 구간에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은 일정한 학자금 지원 구간 이내(등록금 대출의 경우 9구간 이하 등)의 대학(원)생에게 학자금(등록금과 생활비)을 대출해 주고 취업 후 학자금 상환 기준 소득 이상이 발생한 후부터 학자금 대출 원리금을 갚도록 하는 제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