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숙박예약 취소 가능시간 연장 숙박업 계약 취소 기준 변경으로 위약금 없이 취소 가능한 시간이 연장됩니다. (기존) 계약 당일 취소 시 위약금 없음 (개정) 계약 후 24시간 이내 취소 가능 * 단, 사용 예정일 0시 이전까지로 제한 →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안 확정으로 2024년 12월 19일부터 시행 리퍼부품 적용 대상 확대 (기존) TV,스마트폰만 리퍼부품 사용 (개정) 전자제품 및 사무용기기 전체로 확대 Q. 리퍼부품이란? · 성능이 새 부품과 동등하게 가공된 부품 · 신부품 대비 최대 약 50% 저렴 · 품질보증기간은 기존 2개월 → 1년으로 연장 →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정안 확정으로 2024년 12월 19일부터 시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개선 이번 개정에서는 위약금 없는 숙박업 계약취소 가능시점 변경, 리퍼부품 적용 대상을 확대, 에어컨 분류기준 변경과 애완동물 범위 확대 등 국민생활 밀접 분야에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개선했습니다. [뉴스출처 : 공정거래위원회]
[대한민국교육신문] 하동군장학재단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 고등학생 겨울방학 해외문화체험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외문화체험은 하동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세계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활동이다. 이날 설명회는 관내 5개 고등학교 재학생 30명, 학부모 및 인솔 교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문화체험 일정 소개, 안전 수칙 및 현지 에티켓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2025년 1월 21~31일 8박10일 일정으로 미국 서부 지역을 탐방한다. 스탠포드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UCLA대학,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 방문하여 현지 대학교수의 특강을 듣고, 재학생과 함께 캠퍼스 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현지 정규 수업과 교류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수업 이후에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할리우드 거리, 구글 신사옥, 애플비지터 센터, 그리피스 천문대, LA다저스 스타디움, 실리콘밸리 테크 뮤지엄, 금문교 등 세계적인 관광지도 견학할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설명회에 참석하여 “해외문
[대한민국교육신문] 양천구는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사이버대학교와의 교육협력을 통해 매학기 수업료의 30%를 감면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구와 협약을 맺은 대학은 ▲서울디지털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 등 총 5개 대학이다. 구는 “사이버대학교는 100% 온라인으로 학사과정을 운영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는 만큼 사이버대학교와 교육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1년 서울디지털대학교와 첫 협약을 맺은 이후, 2023년 경희·숭실 사이버대학교, 2024년 세종·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추가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점진적으로 협약을 확대하며 구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선택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이들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양천구민은 누구나 매 학기 수업료 3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이버대학교 신청 마감은 학교별 다소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처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중장년의 전문 자격취득과 취업연계를 위해 지난 8월 백석문화대학교와 협업해 사회복지사 자격증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양천구민은 매학기
[대한민국교육신문] 윤주석 영사안전국장은 12월 30일 Georg Wilfried Schmidt 주한독일대사와 '한-독일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2009.4.19. 체결) 개정 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공동성명 개정을 통해 한국과 독일 워킹홀리데이 참여 가능 연령이 기존 18-30세에서 18-34세로 확대됐으며, 34세까지 상향된 연령 상한은 2025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2009년 체결된 한-독일 워킹홀리데이 공동성명을 기반으로 그간 양국 청년들은 최장 1년간 상대국에 체류하면서, 여행과 경비 충당을 위한 취업 활동을 병행하며 현지 문화와 생활양식을 체험할 수 있었다. 금번 개정을 통해 2025년 1월 1일부터 한국과 독일 양국 워킹홀리데이 참여자 연령 상한이 기존 30세에서 34세로 상향됨에 따라 향후 양국 청년의 워킹홀리데이 참여가 확대되어 미래세대의 상호교류와 이해 증진을 통해 양국 우호관계가 더욱 심화되는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우리나라는 독일을 포함하여 현재 27개 국가 및 지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 또는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외교부는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서 일과 여행을 병행하며 능력과 경험을 배양
[대한민국교육신문] 환경부가 특허청과 손잡고 기후기술(테크)의 미래를 선도할 유망 녹색 새싹기업(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환경부는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 내년도 새롭게 시작하는 특허청의 ‘공공 특허기술 활용 기후테크 성장지원 사업’을 접목하여,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2025년도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녹색산업분야 예비창업자·창업기업을 공동으로 모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은 녹색산업분야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아이디어 및 기술의 구체화와 고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개선,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과 조언(멘토링), 창업아이템 시장검증 및 투자유치 상담(컨설팅) 등 창업 역량 강화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도 에코스타트업은 총 180개 과제 내외로 선발될 예정이며 △예비창업자(80개 과제), △창업기업(65개 과제), △기후테크 지식재산(IP) 창업기업(10개 과제), △성장창업기업(25개 과제) 등 총 4개 분야로 운영된다. 특히 기후테크 지식재산(IP) 창업기업 분야는 특허청에서 처음 도입되는 ‘공공
[대한민국교육신문]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웅비관에서 출입 기자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길을 내고, 세계 교육의 지도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라는 대주제로 새해맞이 기자회견을 열고 ‘2025 경북교육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새해맞이 기자회견은 올 한 해 경북교육을 되돌아보고, 2025 경북교육의 핵심 가치와 중점 추진 과제를 설명한 후 출입기자단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날 발표에서 “2025년 경북교육은 ‘성장, 조화, 미래’를 핵심 가치로 삼아 인공지능과 인구감소, 기후 위기, 양극화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변화와 혁신으로 세계 교육표준을 창출하겠다”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기자회견에서는 △마음 건강 지원으로 교육공동체 회복 △통합 성취도 평가 시스템으로 학업 역량 강화 △맞춤형 교육 서비스 제공으로 교육격차 해소 △학교 기능 확장을 통한 교육 정주 실현이라는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2025년 교육정책 추진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2025년 경북교육의 첫 번째 핵심 과제는 마음 건강 지원을 통한 ‘교육공동체 회복’이다.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을 시작으로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유할 수 있도
[대한민국교육신문]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인강을 통해 23일 정시 원수 접수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정시 최종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지난 12월 6일 배부되면서 본격적인 입시 시즌이 시작됐다. 의과대학 증원, 선택과목 제한 완화, 자유전공 확대 등 변화된 입시 요강이 적용되는 올해는 세밀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입시전문가들의 조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만기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을 비롯한 유명 입시전문가들이 나서 ▲2025 수능 분석 및 지원 전략 ▲주요 대학 선발 특징 및 정시 지원 플랜 ▲지역 거점 국·공립 대학 전형 ▲의·치·한의·수의·약대 정시 전형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사전 녹화된 영상으로 23일 오전 10시 강남인강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대입 정시 지원 전략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험생들이 강남인강을 통해 다양한 강좌와 입시 정보를 접하며 학업과 진로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대한민국교육신문] 2025 최저시급은? · 근로자의 최저 생계비를 보장하는 최저임금, 2025년의 최저시급은 10,030원입니다. · 최저임금은 근로자 1명 이상인 모든 사업(사업장)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정규직·비정규직,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청소년 근로자, 외국인 근로자)에게 모두 적용됩니다. - [2024년] 시급 9,860원 / 월급 2,060,740원 - [2025년] 시급 10,030원 / 월급 2,096,270원 * 시급은 170원 인상, 월급은 35,530원 인상 기준 중위소득 인상 · 2025년도 급여별 선정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고(6.42%) 인상 · 맞춤형 급여체계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역대 최고로 인상된 기준 중위소득.4인 가구 기준으로 609만 7,773원으로 결정됐습니다. * 올해 572만 9,913원 대비 6.42% 인상 ·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 [2024] 5,729,913원 - [2025] 6,097,773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 생계급여] · 선정기준: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가구 · 부양의무자 소득 기준 완화 · 연 소득 1억 원 또는 일반 재산 9억 원 초과 시 수급 탈락 → 연 소득
[대한민국교육신문] 서울시는 24일부터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을 위해 관광지는 물론 서울의 매력장소를 빠르고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지도 서비스인 ‘매력서울지도’를 새롭게 선보인다. ‘매력서울지도’는 서울의 관광 매력 장소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지도 서비스로 서울 여행을 계획하는 국내외 방문객에게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 우선 서울 대표 관광 누리집인 ‘비짓서울’과 자치구 단위 관광 누리집의 개별 관광 정보를 보기 쉽게 지도 한 곳에 모았다. 특히, 그림으로 보여주던 ‘보도해설관광 코스’를 실제 인터넷 지도에서 정확한 경로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구글·네이버·카카오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유명 관광지는 물론 새로 만들어질 시설, 짧은 기간 치러지는 행사 정보, 소소하지만 정감 넘치는 동네 명소 등을 위치기반으로 모아서 여행 정보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스마트폰 사진앨범에서 볼 수 있었던 위치 기반 ‘이미지 아카이빙 맵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시 누리집의 ‘서울한컷’이나 공개 가능한 사진에 위치 정보를 더해 지도에서 바로 사진을 보고 찾아갈 수 있다. ‘서울한컷’에서는 서울 곳곳의 아름답고 매력적인 장소나 행사 모습을 촬영해 시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대한민국교육신문]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1일 고시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된 제5기 담뱃갑 건강경고 그림·문구를 6개월 유예 기간을 거쳐 12월 23일부터 새롭게 적용한다고 밝혔다. 담뱃갑 건강경고는 흡연의 건강상 폐해를 그림 또는 문구로 담뱃갑에 표기하여, 흡연자의 금연 유도와 비흡연자의 흡연 예방을 도모하는 대표적인 담배 규제 정책이다. 2001년 캐나다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2023년 기준 138개국에서 시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2016년 12월 23일부터 시행된 이래 매 2년마다 경고그림 및 문구를 고시하여 이번 개정이 5기에 해당한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제4기 담뱃갑 건강경고는 12월 22일 종료되고 제5기 담뱃갑 건강경고 그림·문구 표기사항은 향후 2년 간 적용(2024. 12. 23. ~ 2026. 12. 22.)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는 새롭게 바뀌는 담뱃갑 건강경고의 올바른 표기를 위해 지난 8월 19일 제5기 담뱃갑 경고그림 및 경고문구 표기 지침(매뉴얼)을 배포한 바 있다. 이번 담뱃갑 건강경고 그림·문구는 국내·외 연구 결과 및 사례 분석, 대국민 표본 설문조사, 건강경고 효과성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후보안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