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2 (월)

교육이 기회가 되는 세상, 이은주의 교육 행정 지혜와 영감

경기도 교육의 내일을 일구는 이은주 의원의 진심 어린 기록과 약속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이은주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 경기도의 교육 현장을 마주하며 스스로에게 묻곤 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마주할 미래는 오늘보다 따뜻한가? 그리고 그 미래를 위해 정치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그동안 저는 법학을 전공하며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배웠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으로서 예산과 조례라는 차가운 활자 속에 아이들의 뜨거운 꿈을 담아내기 위해 치열하게 달려왔습니다. 구리교육문화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교육 공동체의 밑바닥 민심을 읽어냈고, 때로는 부모의 마음으로, 때로는 행정가의 시선으로 우리 교육의 명암을 목격했습니다.

 

이제 저는 그간의 의정 활동 기록과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사연을 모아, 대한민국교육신문 독자 여러분과 함께 깊은 대화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 칼럼은 단순히 정책을 홍보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교육이라는 거대한 캔버스 위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세밀한 결을 하나하나 짚어보는 ‘현장 기록지’이자, 대한민국 교육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연구의 장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저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방향으로 글을 이어가려 합니다.

◆ [현장중심]

책상 위 검토 보고서가 아닌, 교실과 가정에서 직접 들은 살아있는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대안제시]

문제 지적에 그치지 않고, 법률가적 시선으로 분석한 실질적인 제도적 해법과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겠습니다.

 

[공감교육]

영재교육부터 소외된 대안교육까지, 어느 한 아이도 소외되지 않는 ‘기회의 평등’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겠습니다.

 

교육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고, 정치는 그 인생들이 모인 세상을 바꿉니다. 부족한 제 글이 우리 교육의 내일을 고민하는 많은 분께 작은 울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경기도 전역에, 그리고 대한민국 곳곳에 울려 퍼질 때까지 멈추지 않고 쓰고 발로 뛰겠습니다.

 

함께 꿈꿔 주십시오. 

그 길에 여러분의 마음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은주 드림

 

 

[대한민국교육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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