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키우고, 미래 사회를 주도할 핵심 융합 인재를 양성하고자 ‘융합교육(STEAM)과 창조 혁신(메이커)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미래 산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창의·융합 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설계하고 제작하는 창조 혁신 활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올해 총 120여 개 학교와 동아리를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울산교육청은 우선 학교 현장에 혁신적인 교육 생태계를 구축한다. 거점 학교 2곳을 비롯해 총 45개 학교에 창의적인 제작 공간을 마련하고,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연구(프로젝트) 학습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의 자율적인 탐구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스팀(STEAM) 동아리 44팀과 창조 혁신 교실 연구 동아리 30팀을 지원해 학생 주도의 학습 문화를 확산한다. 특히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울산의 미래 산업 동력인 반도체, 이차전지, 인공지능(AI), 첨단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창의적인 생각(아이디어)을 기획하고 팀원들과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융합적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연천교육지원청은 매년 어린이날마다 지역사회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격려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도 관내 아동복지시설 총 4곳을 대상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아동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 중 한 곳의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시설 관계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교육지원청이 도울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함께 소통하며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연천의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이번 나눔이 작은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소외되는 일 없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연천교육지원청]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협업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 청심로 소통·공감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을 주제로 직원들의 심신을 재충전하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슬로건인 ‘Walk ON, Talk ON!’에 맞춰 걷기와 대화를 통해 부서 및 직급 간의 장벽을 허물고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인사이동 이후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이는 첫 공식 워크숍인 만큼, 그동안 서로 얼굴을 익힐 기회가 부족했던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적 구성의 변화속에서 ‘낯설음’을 ‘신뢰’로 바꾸기 위해 직급별 인원을 고려하여 10개 조를 균등하게 배분하는 등 전 직원이 고르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됐다. 또한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전과 오후 조로 나누어 분산 운영됐으며,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 Walk ON(소통 시간): 여주대교 하단 강변 산책로에서 시작해 영월루를 거쳐 금은모래 강변공원까지 약 2.7km를 걷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이 23일 아일랜드캐슬에서 학교 독서문화 정착과 학생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경기북돋움 독서인문 교육 실천 워크숍’을 열고 현장 실행에 나섰다. ‘세계 책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북돋움 실천학교’ 115교와 ‘책쓰기 프로젝트 지역 중심교’ 100교 등 교원 215명이 참여해 정책 방향 공유와 학교 현장의 실천 의지를 구체화했다. 워크숍은 ‘현장의 실천으로 틔우는 독서의 싹, 경기 교육을 북돋우다’를 주제로 학교 관리자 리더십을 바탕으로 독서인문교육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사업’ 운영교의 현판 수여식도 진행해 학교 단위 독서교육 실천의 출발을 알렸다. 또한 참석 교원들은 ‘한 문장 북돋움 선언’을 통해 학교별 실천 의지를 모으고 일상 속 독서인문교육 정착을 위한 공동 다짐을 이어갔다. 워크숍과 함께 운영한 전시에서는 학생 출판 도서와 책쓰기 프로젝트 결과물, 수업 산출물 등을 소개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독서교육 실천 사례를 나누며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일반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서 도교육청은 18일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기반 책쓰기 과정’
[대한민국교육신문] 스마트폰에 붙이기만 하면 안경 없이도 2차원(2D)과 3차원(3D)을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포항공과대학교 노준석 교수 연구팀과 삼성전자 삼성리서치 비주얼 테크놀로지팀이 차세대 광학소자인 ‘메타 렌즈’를 활용해, 하나의 렌즈로 2차원(2D)과 3차원(3D)을 자유자재로 전환하는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지원사업(개인 기초연구 사업(중견 연구)과 미래 개척융합과학 기술개발 사업(글로벌 융합연구지원)) 및 삼성 미래 기술 육성 사업, 포스코홀딩스 N.EX.T Impact 사업, 삼성리서치 산학협력 과제 등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인'네이처(Nature)'지(誌)에 4월 23일 자정(현지 시각 4월 22일 16시, 그리니치 표준시'GMT') 게재됐다. 최근, 가상·증강현실(VR·AR) 및 의료영상 등 3차원(3D) 콘텐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여전히 글(텍스트) 열람이나 일반 영상 시청 같은 2차원(2D) 콘텐츠 소비가 지배적이다. 따라서 하나의 기기에서 두 방식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2차원(2D)
[대한민국교육신문] 한국고용정보원(원장 이창수)은 4월 27일 코엑스 1층 A홀(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되는 「2026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직자 2만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50여 곳의 구인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가한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이번 행사에서 고용서비스 홍보관 및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AI 잡케어, 직업설계서 등의 서비스 시연과 활용법 안내를 통해 디지털 고용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며, 전문 상담사가 상주하여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도전지원사업 등 주요 고용정책 안내와 청년들의 진로⦁취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1:1 심층 상담도 지원한다. 아울러, 캐릭터 굿즈를 활용한 이벤트로 고용24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장 요구조사를 실시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1.26~1.28), 무브 온 페어(4.25) 두차례 행사에서 취업준비생,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AI고용서비스 홍보부스 및 청년정책 상담을 운영하며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국군장병 취업박람회(4.28~4.29), 고졸인재 채용박람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7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관내 유·초·중학교 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조벽 고려대학교 석좌교수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인공지능(AI) 시대, 교사는 무엇으로 빛나는가: 인간다움을 더하는 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조벽 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에 요구되는 교사의 전문성과 인간적 역량의 균형을 강조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 속에서도 교사의 따뜻한 역할과 교육적 영향력을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미래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23일,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세대공감 통합형 청렴 주니어보드 발대식 및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자율적 소통을 바탕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세대 통합형 청렴 협의체로, 교육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을 발굴·환류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렴 주니어보드는 여주 관내 학교 직원과 여주교육지원청 직원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세대의 시각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을 제안하고 조직 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청렴 주니어보드는 ▲ 갑질 근절 및 예방 ▲ 불합리한 관행 개선 ▲ 지역 단위 청렴 활동 추진 ▲ 특색 있는 청렴 사업 운영 ▲ 현장 중심 청렴 과제 발굴 등을 중점 과제로 설정하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창의적인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청렴 주니어보드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졌으며, 참여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 “청렴은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통해 더욱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여군시설관리공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재능기부와 후원이 이어지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성장지원 기반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관내 사진·영상 전문기관 유스더유스와 증명사진 촬영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 특강과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직무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청소년들은 센터 내 미디어실을 활용해 스튜디오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사진 보정과 이미지 편집 등 디지털 활동에 참여하며 관련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백제미소로타리클럽은 탁구대 및 탁구용품을 후원해 청소년들이 자유롭고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처럼 센터 전용공간을 기반으로 진로 체험과 신체활동을 유기적으로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활동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
[대한민국교육신문] 2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몸을 사리지 않는 멤버들의 뜨거운 투혼이 펼쳐진다. 이번 레이스는 ‘팔자 따라 무한 적립’레이스로 꾸며져 팔자 좋은 코스 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이어진다.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잔디밭을 구르고, 바닥에 얼굴까지 들이밀며 몸을 던지는 투혼이 속출하며, 800회 특집다운 열기 가득한 현장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운명을 결정짓는 선택의 순간, 각자의 방식으로 운명을 점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나뭇가지가 쓰러지는 방향에 운명을 맡기는 ‘아날로그파’부터 AI에게 답을 묻는 ‘신문물파’까지 등장해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열애설로 들뜬 지예은은 오로지 당일의 기분에 따른 선택으로 예측 불가한 행보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한다. 신중한 선택 끝에 도달한 마지막 코스는 800회 명성에 걸맞게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한정판 프리미엄 코스’라는 키워드가 던져지자 멤버들은 앞다퉈 전의를 불태웠고, 이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격렬한 대결 후 코스의 정체가 공개되자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됐다. 예상치 못한 코스에 멤버들은 일제히 얼어붙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