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부안군은 최근 부안지역아동센터에서 NH초록세상 녹색공간 조성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NH농협 전북본부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추진했으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친환경 공간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안지역아동센터 내부에는 자연 친화적인 식물벽(스칸디아모스)이 설치됐으며 40여명의 아동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정서발달과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전달식에는 군과 전북본부,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가 참석해 아동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춘이 부안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따뜻한 환경 속에서 꿈과 희망을 키워가길 바라며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하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전북본부와 세이브더칠드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동 복지 증진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부안군]
[대한민국교육신문] 진주문화관광재단과 YG엔터테인먼트는 8월 18일부터 20일에 걸쳐 진주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YG 밥차’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 ‘YG밥차’는 YG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복지단체와 사회복지기관에 직접 찾아가 식사와 간식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YG밥차 활동은 진주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하여 진행된 것으로, YG가 지속해온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와 함께 확산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진주시 내 지역아동센터 22곳을 대상으로 700세트의 간식을 지원했으며, 진주관광 대표 캐릭터‘하모’와 YG의 대표 캐릭터‘크렁크’가 함께 참여해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간식과 캐릭터 콜라보 굿즈 등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역 관광 캐릭터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캐릭터의 만남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으며, 오는 9월 5일부터 7일 진주 철도문화공원에서 개최되는 ‘2025 PROJECT YOURSIDE 진주’에서도 하모와 크렁크가 함께 할 예정이다. &nb
[대한민국교육신문]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4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라온배움교실 컨설팅을 실시하여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고, 학습 및 돌봄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아동센터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아동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 프로그램 운영 현황, 교재·교구 활용, 돌봄 환경 개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했다. 또한 센터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각 센터의 특성과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아동의 기초학습력 향상과 정서 발달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지역아동센터는 학습과 돌봄을 아우르는 학생 성장 지원의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라온배움교실을 중심으로 지역아동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학습·돌봄의 균형 있는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민국교육신문] 천안시 서북구는 9일 우진기업 등 관내 기업 3곳이 지역아동센터 재능우수 아동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우진기업과 다온전자㈜, 에이치씨판넬 등 3개 기업은 이날 취약계층 아동 3명의 음악 재능 발전을 위해 각 50만 원씩 후원했다. 전근성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가지고 어려운 가정 아동들의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센터 이용 아동들이 더 큰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히 돌보고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북구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의 재능 향상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천안시]
[대한민국교육신문] 대구 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지난 13일 서구 국민체육센터에서 서구 관내 33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및 종사자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서구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종사자 및 모범 아동에 대한 표창식과 함께 색판 뒤집기, 줄다리기, 이색 계주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뛰고 땀 흘리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고 지역아동센터 간 따뜻한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김경숙 서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친구들과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보호, 급식, 교육, 놀이 등
[대한민국교육신문] 부산 사상구는 사상구 지역아동센터협의회가 지난 13일 동서대학교 민석체육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사상구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뛰고GO! 웃고GO! 하나되고GO!’라는 슬로건 아래 마련되어, 아동들이 건강하게 뛰고 즐기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기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됐다. 대형 공굴리기, 버블슈트 경기,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아동과 종사자가 함께 어울리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정혜인 협의회장은 “사상구 19개 지역아동센터가 모두 함께 모여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웃으며 하나 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돌봄 1등 도시 사상’ 실현을 위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호생환경, 사상
[대한민국교육신문] 전라남도는 22일 도청에서 전남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함께 아동복지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도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선 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돌봄, 학습 지도, 정서 지원까지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책임지는 지역사회 아동 복지의 핵심 거점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다양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그동안 지역아동센터 운영비와 인건비 지원, 환경개선비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호봉제를 도입해 처우개선에 앞장서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기반한 실질적 정책을 펼쳐왔다. 정인열 회장은 “센터 운영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정책으로 반영해주시는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이 차별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역아동센터는 맞벌이 가정,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부모의 빈자리를 채워주는 든든한 울타리이자 아이 키우기 좋은 전남을 만드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와
[대한민국교육신문] 세종시에 위치한 대평공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전미경)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종시 아동청소년 자유주제 공모사업 세종 i(아이)꿈'에 선정돼 2024년 한 해 동안 영어독서, 지역 생태 체험·업사이클링, 미디어 리터러시 등 3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센터는 아동권리 기반 운영 원칙 아래 아이들의 목소리를 상시 수렴해 맞춤형 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어독서: 리딩비로 ‘매일 읽는 힘’ 구축 글로벌인재양성연구소와 함께한 영어독서 프로그램은 리딩비(ReadingBee) AI 영어도서관을 활용해 온라인 원서 읽기와 화상수업을 결합했다. 난이도 적응형 독서, 퀴즈 기반 점검, 주간 목표 리마인드 등 기능을 통해 참여와 몰입을 높였으며, 센터와 교사의 관찰에 따르면 도서 완독 습관 형성과 어휘·독해 기초 체력이 눈에 띄게 강화됐다. 또한 주기적 피드백과 기록 관리로 가정-센터-교사 간 학습 정보가 유기적으로 공유되며 학습 동기가 유지됐다. 생태지킴이: 우리 동네에서 배우는 환경 감수성 ‘우리동네 대평 생태 지킴이’는 세종녹색구매지원센터와 연계해 생태 체험과 업사이클링 활동을 펼쳤다. 지역 생태를 직접 관찰·기록하고, 일상 속 자원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는 아동·청소년 성장지원 전문 기관인 데이지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8월 29일부터 12월 19일까지 양평군 지역아동센터 2곳에서 ‘지역 협력형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방과 후 활동으로 총 12회 운영되며, ‘양평군다함께돌봄센터 단월점’과 용문면 지역아동센터 ‘포도밭에친구들’ 소속 아동 15명이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해외여행 시뮬레이션 ▲세계 음식 만들기 ▲환경 보호 캠페인 기획 등 체험·놀이 중심의 활동이다. 오후석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농촌 지역의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축하는 평생교육의 주요한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 전문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했다”면서 “앞으로도 경기도 지역의 다양한 지역공동체와의 협력를 확대하고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양평군은 지난 8일 국가철도공단 수도권 본부(본부장 이명석)와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평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동부권 채움지역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아동 돌봄 기반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지평면 송현리 334-7 지평역 광장에 연면적 200㎡, 정원 30명 규모의 ‘키즈 레일 양평군 공립 지역아동센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시설은 방과 후 돌봄, 학습 지원, 정서 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아동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립에 필요한 총 사업비는 국가철도공단이 전액 부담하며, 운영 및 관리 지원은 양평군이 맡는다. 센터는 2029년 1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아동친화도시 양평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명석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