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100권 읽기 독서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의 독서 노트 전시회를 오는 2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북구도서관 읽걷쓰의 일환으로 진행된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의 서평 노트로 꾸며졌다. 올해로 3년째 맞이한 캠페인에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인천시민 689명이 참여하였으며, 그중 116명이 100권 읽기에 성공했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이 캠페인은 단순히 100권을 읽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독서 습관을 향상하는 데 목표가 있다”며 “2025년에도 캠페인을 이어나가 많은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초등학교 4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겨울 독서 교실을 운영한다. ‘가재울에서 세계 속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독서 교실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와 축제를 배우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건축물 탐방 ▲보드게임 타고 세계여행 ▲아시아, 유럽의 축제와 문화 이야기 ▲방구석 전통 놀이 ▲이것이 K-축제다! ▲더블링 자개 드림캐처 만들기 등이다. 참여 신청은 12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9일 도서관 이용자와 직원 45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서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급상황에서의 대처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 실습 위주로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 “심폐소생술 실습으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도서관 이용자들이 위기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대한민국교육신문] 서울 성북구가 지난 7일 ‘보문숲길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공공도서관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안암·보문 지역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고자 올해 4월부터 시작된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다. 구는 이번 도서관 개관이 안암·보문 지역 주민들의 독서 생활에 편의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문숲길도서관은 연면적 489.7㎡(148평) 규모로 ▲그림책자료존 ▲아동자료존 ▲일반자료존 ▲계단열람석으로 구성된 열람공간과 ▲2개의 세미나실로 구성된 체험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약 14,200권의 장서와 60석의 열람석을 갖췄다. 보문숲길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약 3개월간 임시 개관을 거쳐 문제점을 수정·보완하며, 내년 3월 정식 개관해 성북문화재단 도서관사업부에서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보문숲길도서관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제공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한민국교육신문] 남구 철새마을도서관은 오는 31일까지 한 해 동안 진행한 글쓰기 수업 성과물 총 139점을 도서관 입구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철새마을도서관은 전국 최초 동화특화도서관으로서 작가의 꿈을 가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커리큘럼화 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어린이 작가 교실 2개 반과 성인동화창작반 1개 반을 운영한다. 상반기는 명확한 목표와 기한으로 실력향상 효과를 볼 수 있는 전국 공모전에 집중했다. 하반기에는 창의적 사고력에다 글쓰기 실력을 높일 수 있는 북아트로 글쓰기의 즐거움을 더했다. 전시된 작품들은 한글 가, 나, 다 7행시 짧은 동화 17점, 직접 지은 동시로 만든 액자 23점, 절친 소개서 12점, 좋아하는 동시로 만든 동시부채 20점, 꽃을 소재로 한 동화가 든 크로스백 13점, 나의 인생 기록 병풍 19점, 종이가방으로 만든 동물 탈출기 동화 17점, 인기 절정 흔한남매 패러디 웹툰 13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무서운 크리스마스가 든 산타 양말 22점으로 총 139점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재
[대한민국교육신문] 성남도시개발공사 수정도서관은 지난 7일 최명숙 작가와 만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정도서관 독서동아리 ‘별뜰문학회’가 주최하고 수정도서관 지원으로 개최됐으며, 작가와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경험 확장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최명숙 작가는 첫 소설집 ‘숨은그림찾기’에 대해 설명하며, 엇갈린 인연과 뒤틀린 현실 속에서 과거의 상처를 마주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내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아울러 책 집필 과정과 작품 세계를 공유하며 창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시민들과 나누었다. 이어진 대담 시간에서는 참석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질의응답이 이루어졌으며, 많은 질문이 이어져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참여자들은 “작가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뜻깊었고, 창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감동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하며, 이번 만남이 독서에 대한 열정을 더욱 북돋아 주었다고 밝혔다. 수정도서관 한천선 관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내 독
[대한민국교육신문]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도서관과 학교도서관 지원 사서의 역할을 새롭게 모색하기 위해 사서직 공무원 대상 워크숍을 9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도서관과 학교 도서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학생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도서관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해 학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내 10개 교육도서관과 경기평생교육학습관, 25개 교육지원청 소속 사서직 공무원 총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주민과 학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휴관일인 월요일에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독서를 기반으로 교육도서관, 학교의 지역 독서생태계 환경을 구축하고 학생의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교육 정책의 이해 ▲도서관에서 생성 인공지능 본격 활용 ▲최신 트렌드 공유로 사서의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과천·포천교육도서관의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학생·청소년 중심으로 공간 재구조화를 진행하고 성과와 미래를 주제로 교육도서관의 역할 및 특화 서비스 사례를 공유했다. 도교육청 김은선 평생교육과장은“독서를 기반으로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사서의 역할을 새롭게 고민하는 기회
[대한민국교육신문]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10일, 디지털 웹진 '라이브러리 인사이트(LIBRARY INSIGHT)' 2호를 발간하며, 지속적인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냈다고 밝혔다. '지식을 넘어 세상을 읽는 도서관'이란 주제로 주요 콘텐츠로는 ▲이종수 교육도서관장의 '호모데우스(미래의 역사)'등 인생책 소개와 지역교육도서관 사서와 학교도서관 사서교사가 초등, 청소년, 학부모, 교직원들을 위한 같이(가치)책을 소개했다. ▲초등학교 도서관에서의 문해력 교육에 대한 정수정 사서교사 칼럼 ▲AI시대 도서관과 사서의 역할변화에 대한 맹성현 KAIST 교수 칼럼 ▲교육도서관 충북학생문학상과 언제나 책봄 TV 소개 ▲제천학생회관과 충북과학고등학교 학교도서관 소개 ▲교육도서관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의 체험 후기 및 한림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의 도서관 일상 만화로 구성했다. 이종수 교육도서관장은 “웹진 창간으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독서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독서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참고로, 디지털 웹진은 교
[대한민국교육신문] 용인특례시는 연말을 맞아 기흥구에 위치한 영덕도서관에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도서관에서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MISSION! 영덕도서관 탈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22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방 탈출을 테마로 도서관 내부에 숨겨진 문제를 풀며 6번째 미션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 또는 조아용 기념품을 증정한다. 도서관은 여행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도서관 2층 로비에 ‘2025년, 내가 추천하는 여행지/도서는?’을 주제로 가고 싶은 여행지와 추천 도서에 대해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31일까지 운영한다. 시민들이 직접 소원엽서를 꾸며 크리마스트리에 걸어둘 수 있는 ‘나의 소원을 엽서에 담아 소원나무’는 내년 1월까지 운영된다.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어드벤트 북 캘린더’는 1층 어린이자료실 한켠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포장된 책을 전시해 두고 매일 포장 된 책을 한 권씩 개봉해 책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흥미를 일으켜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교육신문]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06, 수련관 1층 청소년카페 풀이음친구랑에서 뜻깊은 ‘2024년 꿈드림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교 밖 청소년 졸업 축하를 위해 이병선 시장을 비롯하여 보호자, 후원기관 관계자, 외부 강사, 지역협의체운영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졸업식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1년 간의 활동을 되돌아 보았고, 졸업생들에게 졸업증서와 장학증서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했다. 특히 지역 사회 후원(장학금, 졸업가운 등)은 학교 밖 청소년의 관심과 사랑을 담아 의미 있는 졸업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맞이할 수 있었다. 행사 2부에서는 참석 내빈들이 자연스럽게 간담을 나누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었으며, 꽃다발 만들기 활동으로 청소년들은 소통과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는 지역 사회의 협력이 더해져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김태균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학교